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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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각종 의혹·논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열려
아파트 부정 청약, 보좌진 폭언·갑질 등 수많은 의혹을 받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월 23일 결국 열리게 됐는데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여야 간사는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을 전제로 22일 이같이 최종 합의했는데요.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박수영 국회의원 "추가로 자료를 ...
보도국장 2026년 01월 23일 -

[만평] 정청래 대표, 조국 대표에 전격 합당 제안···"지방선거 같이 치르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월 22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는데요, 두 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이 다르지 않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를 같이 치르자고 했는데요.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정부의 성공, 지방선거의 승리가 시대정신이며, 이를 위해 원 팀으로 같이 ...
보도국장 2026년 01월 23일 -

오늘도 대구·경북 한파특보⋯대기 매우 건조
연일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영하권 한파에 칼바람까지 더해져 추위가 더 매서운데요.오늘도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현재 대구의 기온 -6도, 안동 -9도, 포항 –5도로 가리키고 있고요.체감온도는 2도 가량 더 낮아 오늘도 날이 많이 춥겠습니다.낮 기온은 어제보다 다소 오르겠...
유하경 2026년 01월 23일 -

막바지 접어든 대구FC 태국 캠프, 연습경기 취소···자체 경기로 대체
2주 넘게 태국 후아힌에서 캠프를 이어가는 대구FC가 귀국을 앞두고 펼칠 예정이었던 연습경기가 취소되면서 자체 경기로 팀 점검을 이어갑니다.지난 1월 6일 출국해 태국에서 캠프를 시작한 대구는 체력 강화와 기본기 훈련을 이어왔고,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전술 완성도 강화와 초점을 맞춰 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1월...
석원 2026년 01월 23일 -

대구 영하 7도 등 강추위···체감 온도는 더 낮아
1월 23일 금요일 아침 대구와 경상북도는 매서운 추위가 이어집니다.아침 기온은 오전 7시를 기준으로 대구 영하 7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경북은 봉화 영하 16도, 안동 영하 12도, 김천 영하 8도, 포항 영하 6도입니다.낮부터 구름이 많아져 기온이 조금씩 오릅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포항 4도, 안동 2도 등 전날보다 ...
이태우 2026년 01월 23일 -

침묵한 보트라이트, 고개 숙인 가스공사···다시 최하위, 점점 더 멀어지는 봄 농구
팀의 반등 카드로 기대한 새 외국인 선수의 침묵 속에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다시 최하위로 떨어지며 봄 농구와의 거리가 한층 더 멀어졌습니다.1월 22일 저녁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꼴찌를 둔 외나무다리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내내 리드를 내주며 끌려간 경기를 펼친 끝...
석원 2026년 01월 23일 -

강추위 속에 서둘러 도착한 '봄 미나리'
◀앵커▶이처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봄소식을 일찌감치 전해온 채소도 있습니다.다름 아닌 '봄 미나리'인데요.대구와 경북에서도 연한 줄기에 향이 진한 '봄 미나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기자▶영하의 강추위에도 온실에는 초록의 봄이 내려앉았습니다.봄이 되려면 한참은 멀었지만 ...
서성원 2026년 01월 22일 -

"조각상 된 것 같은 추위"···최강 한파에 대구도 꽁꽁
◀앵커▶1월 22일 하루, 정말 추웠습니다.아침 체감 온도가 영하 10도를 밑돌았는데요.당분간 이런 한파가 이어질 예정입니다.변예주 기자가 한파에 길을 나선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기자▶털신에 패딩, 마스크까지.최강 한파가 닥친다는 일기예보에 중무장하고 길을 나섰습니다.◀신채원·이정은 대구 수성구▶"어제보다도 더...
변예주 2026년 01월 22일 -

추경호 "대구시장 이후엔 아무것도 생각 안 해"
◀앵커▶지방선거를 4개월 남짓 앞둔 가운데 여러 선거들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가 가장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국민의힘에서 예비 주자들이 줄줄이 출마를 선언하고 있기 때문인데요.최근 대구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추경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권윤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Q. 요즘 행정통합 논의가 아주 뜨...
권윤수 2026년 01월 22일 -

대구·경북 통합 논의 재점화···북부권 반대 '다시 고개'
◀앵커▶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내면서 2년 전, 논의 당시 경북 북부권에서 형성됐던 반대 기류가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대구로의 행정·재정 권한의 쏠림과 북부권 소외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핵심인데요.권기창 안동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통합 방식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식화했고, 예천군과 정치...
김경철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