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북교육감, 교육 통합 재정 확보 등 3대 전제 조건 제시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과 임종식 경북 교육감은 행정 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통합 방향을 논의하고, 안정적인 교육 통합 재정 확보와 교육 자치 조직권 강화, 교육 운영 자율권 확대 등 3대 전제 조건을 제시했습니다.안정적인 교육 통합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 교육 재정 교부금 산정 특례, 통합에 따른 법정 전입금 감소분...
윤태호 2026년 01월 22일 -

대구·경북 한낮에도 영하권 추위…금요일도 한파
1월 22일 목요일도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봉화 영하 5.8도, 김천 영하 1.7도, 대구 영하 1.1도를 보였습니다.금요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7도 등 영하 16도에서 영하 6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4도 등 영하 1도에서 영...
변예주 2026년 01월 22일 -

2025년 대구 수출 90.3억 달러로 1.8% 증가…경북은 4.6% 하락한 384.7억 달러
2025년 대구 수출이 2024년 대비 증가한 반면, 경북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대구의 2025년 연간 수출은 2024년 대비 1.8% 증가한 90.3억 달러, 경북은 4.6% 감소한 384.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2025년 12월 대구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8.6억 달러, 경북은 ...
도건협 2026년 01월 22일 -

[목요논박] ① "12·3 계엄은 내란"⋯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법원이 징역 23년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재판은 12·3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에 해당하는지를 가리는 첫 사법부 판단이었습니다. 한편 구형보다 높은 형량에 대해 과하다는 평과 함께 논리에 딱 맞지 않는다는 비판도 일각에서 나...
양관희 2026년 01월 22일 -

조홍철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 달서구청장 출마 선언
조홍철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대구 달서구청장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조 부위원장은 1월 2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료 출신의 안정성보다 막힌 곳을 뚫어내는 정치적 돌파력이 달서에 절실하다"라며 후보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핵심 공약으로 대구 신청사를 랜드마크로 조성하면서 두류공...
권윤수 2026년 01월 22일 -

대구공무원노조 "대구·경북 행정통합 졸속 추진 반대"
대구 공무원 노조가 대구경북 행정 통합을 졸속 추진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대구 공무원노동조합은 입장문을 내고 "행정 통합은 지난 2024년 홍준표 전 시장의 통합 과정 실패를 거울삼아 신중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추진해야 한다"며 "통합 논의가 충분한 설명과 검토 없이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박재형 2026년 01월 22일 -

청와대,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사전에 연락 받아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사전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홍 수석은 1월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가 사전에 정청래 당 대표로부터 연락받았다"라며 "양당 통합이나 정치적 통합에 대한 건 이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기도 하다"라고 ...
권윤수 2026년 01월 22일 -

송언석 "장 대표 단식 끝났지만, 우리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끝났지만,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밝혔습니다.송 원내대표는 1월 22일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의원들을 향해 "이제부터 우리 힘을 모아 뜻을 모아 결기를 모아 오만하고 부패한 이재명 대통령에 맞서 강력하게 싸워나가자"라고 말했습니다.이어 "1983년 김...
권윤수 2026년 01월 22일 -

경북도, 5대 경제정책목표 '5+1 TF' 가동
경상북도가 2026년 5대 경제정책목표를 제시하고, 현안별 ‘5+1 TF’를 연중 가동하기로 했습니다.TF는 AI 메가프로젝트, 위기산업 대응,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북부권 신활력, 소상공인 대전환에, 정책금융 지원 TF를 더한 체계로 운영됩니다.국민성장펀드와 지역활성화투자펀드 등을 통해 기업 성장과 산업 인프라 강화도 ...
엄지원 2026년 01월 22일 -

경북도, 청소년 부모·한부모 지원 강화
경상북도가 2026년부터 저소득 청소년 부모 가구에 자녀 1인당 월 최대 45만 원의 아동 양육비를 지원합니다.이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만 24세 이하 부모는 정부 지원 25만 원에 도·시군 추가 지원 20만 원을 더해, 자녀 1인당 월 최대 45만 원의 양육비를 지원받게 됩니다.또 북부권 한부모 주거 사각지대 해소...
엄지원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