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오락가락하는 정부정책 비난일어
경상북도가 유치에 심혈을 기울여 온 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가 정부의 세종시 유치 대상에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기초과학연구소 분야에서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막스 플랑크 연구소' 유치를 위해 노력하던 가운데 지난 4월 한승수 전 국무총리가 직접 나서서 포항 유치를 적극...
김철우 2009년 11월 25일 -

소비심리 지수 4개월 연속 120대
현재 경제 상황이 좋다고 생각하는 소비자가 많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 경북지역 9개 도시 450가구를 대상으로 지역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이달의 소비자심리지수는 120으로 최근 4개월간 연속해서 120대를 유지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것으...
이성훈 2009년 11월 25일 -

R]지역방송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ANC▶ 지역MBC와 지역 민방이 공동 기획한 지역방송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오늘 여야 국회의원과 학계, 언론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문화방송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지역MBC특별취재팀 이태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방송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의 첫 주제는 ...
금교신 2009년 11월 25일 -

영남대,유네스코와 손잡고 봉사활동
영남대학교가 유네스코와 손을 잡고 해외 봉사활동에 나섭니다. 영남대는 오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대학생 해외 자원봉사활동 협력협약'을 체결해 재학생 해외 자원봉사단을 파견하는 한편, 해외 자원봉사 활동에 관한 연구와 세미나, 연수 프로그램 개발·운영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할 계획입니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서성원 2009년 11월 25일 -

만평]이래 어렵기는 15년만에 처음입니다
지역 건설경기가 전국에서 최악인 가운데 창호업체와 같은 지역 영세 전문건설업체들이 올해 들어 거의 수주를 못받는 등 그 여파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데요. 김용호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사무처장 "원체 공사물량이 없다보니까...너무 안타깝죠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정말 업을 접어야 할 지도 모르는 심각한 상탭니...
이상석 2009년 11월 25일 -

만평]연습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대구 경찰청이 통신업체와 합동으로 단말기를 통해 자녀 위치를 알려주는 '어린이 지킴이 서비스'란 걸 선보였어요. 자~ 그런데, 부모와 취재진이 잔뜩 모인 시연장에서 서비스가 잘 되지 않아 주최측이 진땀을 흘렸다지 뭡니까요. 대구지방경찰청 안남희 여성청소년계장,(여자) "이런 일이 생길 걸 대비해서 어제 통신업체...
도성진 2009년 11월 25일 -

군복무시절 절도 벌금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형사5단독은 군복무 시절 동료 군인들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20대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의자가 동종 전과가 있지만 피해자와 합의했고 사회에서 올바르게 살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지난 9월 전역한 피의자는 군복무시절 동료들을 상대로 7차례...
조재한 2009년 11월 25일 -

R]청송에 황성옛터 노래비 건립
◀ANC▶ 일제 강점기 시절, 나라 잃은 민족의 설움을 노래한 '황성옛터'의 작사가가 청송에 묻힌 사실 알고 계십니까? 왕평 이응호 선생의 황성옛터 노래비가 왕평 묘소 인근에 세워졌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effect...황성옛터 음원 이애리수를 우리나라 최초의 국민가수 반열에 올려 놓은 '황성옛터'. ...
홍석준 2009년 11월 25일 -

사고뒤 2번 괜찮다 답변... 뺑소니 아니다
경미한 교통 사고를 낸 뒤 피해자로부터 괜찮다는 말을 듣고 현장을 떠났다면 뺑소니가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항소3부는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53살 박모 씨의 항소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조재한 2009년 11월 25일 -

공동모금회, 복권기금 사업 성과보고회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야간 아동보호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사업 전망 등을 소개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대구지역 아동센터 등 30여 개 기관에서는 복권기금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의 야간 보호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9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