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찾아가는 이동식 무대차 등장
'필하모닉 쏘싸이어티'가 이동식 오케스트라 무대차 '수성 모바일 아트센터'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공연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홍보하는 역할을 할 계획입니다. 수성 모바일 아트센터는 대구은행이 1억 5천만 원의 예산으로 9.5톤의 컨테이너 차를 개조해 기증했고, 음향과 ...
권윤수 2009년 11월 25일 -

구미지역 세종시 수정안 반대결의 봇물
구미시의회가 본회의를 열고 세종시를 행정도시에서 기업중심도시로 수정하는 것은 구미5공단과 경제자유구역의 기업유치에 직접적인 타격을 준다며 수정안 논의 중단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도 내일 세종시 수정안 반대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고, 구미경실련 등 시민단체도 반대 성명서에 이어...
도건협 2009년 11월 25일 -

방문판매업 위장 다단계판매 업체 적발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사무소는 방문 판매업으로 위장해 불법 다단계 영업을 한 혐의로 대구시 중구 소재 모 업체를 검찰에 고발하고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이 업체는 방문판매업으로 신고해 놓고 일반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들에게 정회원으로 승급해 주겠다는 조건을 제시하며 통신상품을 판매해...
권윤수 2009년 11월 25일 -

용역비리, 마사회 직원 등 7명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마장 마분 처리 용역과 관련해 억대의 금품과 향응을 주고 받은 혐의로 마사회 직원 47살 김 모 씨 등 7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마분처리 용역회사대표 45살 이 모 씨로부터 용역을 받게 해 주겠다며 5천 800만원을 받았고 이 씨는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회사공금을 사용하...
도성진 2009년 11월 25일 -

건강보험료 편취 의사 등 30여 명 불구속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재료상과 짜고 요실금 치료 재료 가격을 부풀려 청구해 국민건강보험료 4억 4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대구시내 모 병원장 등 의사 25명과 치료 재료상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허위 세금계산서를 작성한 뒤, 실거래가를 부풀려 보험금을 허위 청구하거나, 비급여 대상자를 급여대상자인 것처...
박재형 2009년 11월 25일 -

말다툼 벌이다 지인 폭행,숨지게 한 4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알고 지내던 사람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어제 오전 9시 쯤 대구시 성당동 한 모텔에서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으며 알게 된 47살 김 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소주병으로 머리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
김은혜 2009년 11월 25일 -

옛 애인 집에서 절도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시 남구에 있는 헤어진 옛 애인 집에 미리 복사해 둔 열쇠로 열고 들어가 5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휴대전화 등 3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도 옛 애인이 외출한 사이 서구 비산동에 있는 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 40만 원과 옷 2벌을 훔친 혐의로...
권윤수 2009년 11월 25일 -

맑고, 낮에는 포근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산간 지역에는 낮 한때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대구 16도 등 13-16도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예년보다는 4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도 아침최저기온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13-16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해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
조재한 2009년 11월 25일 -

상습 빈집털이 4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주택가 빈집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40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장물인줄 알면서 사들인 혐의로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월 25일 대구시 동구의 한 가정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53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11월 25일 -

옛애인집서 상습절도 3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헤어진 옛애인 집에서 귀금속을 훔쳐온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남구에 있는 헤어진 옛애인 집에 미리 복사해둔 열쇠로 열고 들어가 5차례에 걸쳐 귀금속과 휴대전화 등 300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