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불황형 무역수지 흑자 탈피 조짐
대구·경북 지역 수입액이 늘면서 불황형 무역수지 흑자구조에서 벗어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지난 달 지역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경기 회복의 기대감 등으로 경북의 자본재 수입이 전달에 비해 41%나 증가하는 등 수입 감소율이 금년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입 회복세가 ...
이성훈 2009년 11월 24일 -

대구시립미술관 개관준비단장 선정
대구시는 대구시립미술관 개관준비 단장으로 김용대 씨를 선정했습니다. 김용대 씨는 한성대학교 미술학과와 뉴욕대학교 스튜디오 아트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현재 이화여대 조형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있습니다. 김 씨는 임용절차를 거쳐 다음 달 관장요원인 대구시립미술관 개관준비 단장으로 임명되며 임기는 2년입니다.
이상원 2009년 11월 24일 -

R]금품 받으면 범죄
◀ANC▶ 공장 건립에 따른 집단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마을기금을 내놓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요구가 노골적이고 지나치면 범죄가 될 수도 있는데, 한 마을 주민들이 이런 일로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올초 포항시 외곽의 한 농촌마을에 공장이 하...
장성훈 2009년 11월 24일 -

경북도, 경북대, DSK 승용말 육성 협약체결
경상북도와 경북대, 그리고 DSK영농법인은 공동으로 '승용말 생산과 육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는 행정, 재정적 지원을 하고 경북대는 승용말의 보건관리를 맡고 DSK는 승용말 생산 육성을 맡습니다. 또 지금까지는 수입에 의존해 오던 말 관련용품을 생산해 수출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계...
김철우 2009년 11월 24일 -

만평]공인이면 공인답게 처신해야지
대구 오페라하우스 관장이 대구시 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내고 그만두자 처신문제를 두고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데요... 대구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 김충환 의원, "객지에 내려와 힘들어서 우울증도 생기고 해서 사표를 냈다는데, 하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그만두는 게 과연 책임있는 단체장...
이상원 2009년 11월 24일 -

만평]세종시라는 폭탄
정부가 세종시에 모두 22개 연구기관을 유치하기로 했다며 발표를 했는데, 내용을 들여다보니 경상북도가 유치하려고 공을 들이던 외국계 연구기관도 명단 안에 떡 하니 들어있는 거였어요, 경상북도 김중권 과학기술과장은, "그 연구소는 저희랑 포스텍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데, 그게 그런 식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
김철우 2009년 11월 24일 -

농심 구미공장, 2009에너지 절약대상
농심 구미공장이 경상북도 에너지절약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경북도는 농심 구미공장이 고열과 폐열 회수사업 등을 통해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 최우수상에는 국인산업 구미공장을 선정했고 우성사료 경산공장과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을 각각 우수상에 선정했습니다. 자치단체...
김철우 2009년 11월 24일 -

R]빛 바랜 "연구개발특구" 조성안
◀ANC▶ 남] 대구를 지식기반산업의 중심지로 키우자며 야심차게 준비한 '연구개발특구' 조성안이 공개됐습니다. 대전과 광주를 대구와 묶어 과학비지니스벨트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 그런데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이 문제입니다. 행정도시가 아닌 기업도시, 연구개발 도시로 세종시 건설 방향을 바꾼 것이 대구의 성공...
이태우 2009년 11월 24일 -

성주군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조성
성주군은 오는 2012년까지 독용산성 자연휴양림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성주군은 내년 4월부터 독용산성에서 2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금수면 봉두리 일대에 50억 원을 들여 휴양시설과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자연휴양림에는 숲속휴양관과 옛성마을터, 건강숲길, 그리고 계곡놀이시설, 야영장 등이 만들...
김철우 2009년 11월 24일 -

경북, 내년 희망근로 사업 대폭 축소
경북의 내년 희망근로 사업이 올해에 비해 크게 축소됩니다. 경상북도는 내년 3월부터 넉 달 동안 모두 29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5천 100명이 참가하는 희망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는 올해 87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만 3천여 명이 참가한 것과 비교하면 사업규모가 절반 이상 줄어든 것입니다. 경북도는 또 희망근로 ...
김철우 2009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