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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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 열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등 10여 개 중소기업 지원기관들이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열고 중소기업들에게 올해 경영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 줬습니다.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는 오늘 대구를 시작으로 다음 달 초까지 경산과 구미.포항 ...
이성훈 2010년 01월 13일 -

R]검찰 "불법선거 엄단"
◀ANC▶ 농협과 축협 등 각종 조합장 선거에서 불법 선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이 불법선거운동 엄단 방침을 밝혔습니다. 조재한 기자의 보도. ◀END▶ ◀VCR▶ 최근 봉화에서 모 농협조합장 출마예정자가 조합원들에게 7천여만 원을 돌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돈을 받은 조합원 540여 명도 전원 사법처리한다...
조재한 2010년 01월 13일 -

R]지역 산단, 기업 유치 시계 제로
◀ANC▶ 세종시 사태로, 지역에 조성 중인 산업단지의 공동화가 우려되고 그것이 미래 지역 경제의 발목을 잡는 덫이 되지 않을까, 해당 지자체의 걱정이 태산입니다. 보도에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현재 대구지역에 조성 중이거나 계획 중인 산업단지만 국가과학산업단지 등 모두 7개에 2천 479만 제곱미터...
이성훈 2010년 01월 13일 -

R]희망근로 신청 폭주
◀ANC▶ 올해 희망근로 사업의 신청자 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첫 날부터 신청자가 몰려 들었습니다. 일자리가 절반으로 줄고 자격 조건도 까다로워져서 서민들 일자리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살을 에는 듯한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각 지역 주민센터로 희망근로...
권윤수 2010년 01월 13일 -

안동 구담보 기공식
폭설 때문에 연기됐던 낙동강사업 구담보 기공식이 오늘 안동시 풍천면에서 열렸습니다. 구담보는 낙동강에 설치되는 9개 보 가운데 가장 상류에 위치하는 것으로, 낙동강 주변 11개 시·군의 단체장과 시공사 대표들은 성실시공과 조기준공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김건엽 2010년 01월 13일 -

달서구, 국제교육도시연합(IAEC)가입
대구 달서구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교육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유네스코 산하 기구인 국제교육도시연합의 회원으로 공식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교육도시연합'은 세계 35개국 400여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고 우리나라는 광주, 순천, 구미시 등 6개 지자체가 가입돼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1월 13일 -

지역 산업단지 기업 유치 시계 제로
세종시 사태로 지역 산업단지는 기업 유치 업무가 거의 중단된 가운데 공동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 현재 조성 중이거나 계획 중인 산업단지는 모두 60여 곳에 8천 600만 제곱미터나 되는데, 세종시에 땅 값이 싼 거대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지역 자치단체의 대기업 유치 업무는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
이성훈 2010년 01월 13일 -

검찰, 불법조합선거 엄단
최근 각종 조합선거에서 금품 살포 등 불법선거운동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구지방검찰청은 올해 85개의 각종 조합선거를 앞두고 농협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임직원과 조합장, 입후보 예정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정선거 특별강연회를 가졌습니다. 검찰은 최근 봉화에서 농협선거 입후보예정자가 조합원 740여 명에게...
조재한 2010년 01월 13일 -

경주 국립공원, 소나무 절도 집중단속
경주 국립공원사무소는 공원 안에서 소나무를 훔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나무 절취 특별단속팀을 구성해 소나무 반출이 쉬운 등산로 주변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소나무를 불법 유출하다 적발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이규설 2010년 01월 13일 -

울릉노선 한겨레호 대체 투입
포항 울릉간 정기여객선인 썬플라워호가 시설 개선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휴항하고, 묵호 울릉간 여객선인 한겨레호가 대체 투입됩니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이번 휴항기간 동안 썬플라워호의 낡은 좌석 550석이 전면 교체되고, 정원 445명 규모의 한겨레호가 대신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기민 2010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