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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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무면허도 무사통과
최근 대구 달성군청이 발주한 관급공사를 낙찰받은 업체가 서류를 위조해 수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 알고 봤더니 이 건설업체, 전문건설업 면허가 말소된 무면허업체라지 뭡니까요. 대구 달성경찰서 배영춘 수사과장, "관급공사는 조달청 나라장터라는 입찰사이트를 통해 공개입찰하는데, 무면허...
도성진 2009년 11월 26일 -

R]미래 마이스터를 키운다
◀ANC▶ 남] 한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사람을 마이스터, 장인이라고 부르는데요. 오늘 경북 구미에서 미래의 마이스터를 발굴하기위한 아주 의미있는 기능대회가 열렸습니다. 여] 기능인을 우대하는 사회를 만들고, 미래 한국을 짊어질 마이스터를 발굴하고 지원하기위해 대구문화방송이 대구의 한 경제인 단체, ...
도건협 2009년 11월 26일 -

11/26 게시판
**온누리 국악예술단의 단원이면서 경일여중 3학년생인 오 예지나 양의 판소리 적벽가 눈대목 완창 발표회가 저녁 7시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 펼쳐집니다. * '난소암의 조기진단과 치료' 시민 강좌가 낮 2시부터 동산병원 3층 마펫홀에서 열립니다. (250-8177) * 함께하는 주부모임은 저소득층 여성가장에게 최대 500만원...
윤영균 2009년 11월 26일 -

11/26 교통통제
다음은 오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 봉무산업단지내 도로 확장공사로 1개 차로가 통제됩니다. (09;00-18;00, -10년,5/31) * 달서구 비상활주로가 접속도로 신설 공사로 차로가 일시 조정되거나 통제됩니다. (차로 일시 조정.통제)(-12/30) * 달구벌대로 성서IC가 교각 설치등 공사로 도로 중앙선 양방향 1개 차로씩...
윤영균 2009년 11월 26일 -

지방의회,세종시 원안대로 하라
비수도권 13개 광역의회 의장과 지역균형발전 기초의회협의회가 대전에서 세종시와 공공기관 지방이전 원안추진 촉구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건설은 혁신도시 및 기업도시와 함께 '국토균형발전의 핵심'으로, 세종시에 정부부처가 이전하지 않으면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은 물거품이 될 것이고, 국가균형발전은 ...
이태우 2009년 11월 26일 -

계명대,법무부 사회통합과정 주관대학 선정
계명대학교가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정책·프로그램 이해증진을 위한 교육과정 주관대학에 선정됐습니다. 계명대 다문화사회센터는 이에 따라 다음 달 5일부터 이민관계법과 한국어 능력평가, 다문화 이민사회통합의 이해 같은 과목을 위주로 '한국어 강사 대상 사회통합프로그램 이해교육'에 나섭니다.
서성원 2009년 11월 26일 -

신종플루 학생 예방접종 절반 넘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 보건당국은 어제까지 대구에서 19만 9천여 명, 경북에서 18만 6천여 명의 학생이 신종 플루 예방접종을 받아, 대상 인원의 각각 50%와 54%가 접종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3살 이상 미취학 어린이에 대한 사전 예약은 74% 정도가 예약을 마쳤고,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은 예약 이틀만에 61%...
서성원 2009년 11월 26일 -

R]독일, 스위스의 경쟁력 마이스터
◀ANC▶ 기능인을 우대하는 정책을 바탕으로 국가의 경쟁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대표적인 나라가 독일과 스위스입니다. 이번에 열린 마이스터 대회는 독일과 스위스처럼 대한민국을 기술강국을 넘어, 세계 선진국으로 우뚝서게 만들자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독일과 스위스의 마이스터 제도를 최고...
최고현 2009년 11월 26일 -

축구 용병 계약금 등 부풀려 거액 챙겨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국내 프로축구단에 외국용병을 데려오면서 급여 등을 부풀려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스포츠 에이전트 47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국내 모 프로축구단에 브라질 선수 3명의 입단을 중개하면서 계약금과 급여를 부풀려 계약한 뒤 선수로부터 차액을 받아내는 수법으로 58만여 달러를 챙긴 혐의...
조재한 2009년 11월 26일 -

"고속도로 확장 공사 폐기물 불법매립" 주장
전국건설노조 대구·경북본부는 "88고속도로 확장 공사 고령 구간에 시공사 포스코건설이 나무를 제거하면서 땅 속에 나무 뿌리와 줄기를 많이 남겨 둬, 나무가 썩으면 도로 침하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포스코건설과 한국도로공사는 "지표면 15센티미터 이하의 뿌리는 땅 속에 남겨도 된다는 시방서에 따...
권윤수 200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