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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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주말 날씨
◀ANC▶ 이번 주 내내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주말인 내일은 흐리겠고 일요일인 모레는 비가 흩뿌릴 것이라는 기상대의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 날씨를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숲 속 환경을 보호하며서 와이어, 로프만으로 나무 사이를 이동하며 자연 그대로를 즐...
2009년 11월 27일 -

대중교통전용지구 다음 달 개통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다음 달 1일 개통합니다. 대구시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 공사를 이 달 말 마무리하고 다음 달 1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왕복 4차로에서 2차로로 줄어든 중앙로는 인도에 휴식공간과 분수, 실개천이 설치됐고, 버스정류장이 4곳으로 줄어든 한편 횡...
권윤수 2009년 11월 27일 -

세종시 논란 최대 고비, 지역도 촉각
오늘 밤으로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의 입장 표명으로 세종시 논란이 최대 고비를 맞을 것으로 보고 지역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밤 10시 '대통령과의 대화'를 통해 세종시에 대한 기본 입장과 사과를 하면서 수정안에 대한 대체적인 윤곽과 다른 지역 반발에 대한 입장을 표시할 것으로 알...
이태우 2009년 11월 27일 -

9월 황사 대구·경북 영향 없어
44년만에 발생한 지난 9월 황사가 대구·경북에는 영향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환경부가 황사가 발생한 지난 9월의 대기오염도를 분석한 결과 대구와 경북지역 이산화황은 0.003ppm으로 지난 5년 평균치인 0.004ppm보다 낮았고, 이산화질소도 0.018ppm으로 평년수준을 보였습니다. 반면 미세먼지 농도는 37마이...
조재한 2009년 11월 27일 -

철도 노조 파업 이틀째...화물운송 차질
철도노조 파업 이틀 째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여객열차는 정상 운행을 하고 있지만 화물열차의 운행률이 크게 떨어져 물류 수송에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코레일 대구본부에 따르면 비상대체 인력 투입과 노조원 복귀 등으로 KTX를 비롯한 여객열차는 100% 정상운행하고 있지만, 하루 110여 편 운행하던 화물열...
박재형 2009년 11월 27일 -

철도 노조 파업 이틀째..화물운송 차질
전국철도노조의 파업 이틀째인 오늘 여객 열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겠지만 화물운송은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코레일 대구경북본부는 필수인력과 대체인력이 투입돼 KTX 등 여객 열차의 경우 오늘과 주말인 내일은 100% 정상 운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요일부터는 새마을호 운행이 평상시 44편 가운데...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 -

흐리다 점차 맑아져..오전에 짙은 안개 주의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흐리다가 오후에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4.8도를 비롯해 봉하 영하 1.1, 포항 7.9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았습니다. 오전 중에는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아 운전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2도를 비롯...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 -

훔친 신분증으로 불법 대출받은 3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신분증을 위조해 불법 대출을 받은 등의 혐의로 35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4월 초, 대구시 북구 한 음식점 종업원 34살 양 모 씨의 지갑에서 운전면허증을 훔치는 등 평소 안면이 있는 지인 4명의 신분증을 훔친 뒤 명의를 도용해 휴대전화를 개설하고 천 만원 상당의 불...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 -

도박자금 마련하려 상습 폭행,협박 3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상습적으로 지인을 폭행, 협박한 혐의로 34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도박으로 8억 가량을 탕진한 뒤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나이트에서 만난 주부 33살 이 모 씨를 폭행하고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겠다고 협박해 2천 800만원 ...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 -

상습 차량털이 30대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주차된 화물차량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원대동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 쯤 대구시 북구 고성동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56살 서 모 씨의 화물차량 운전석 뒤 보조유리창의 고무패킹을 칼로 자른 뒤 침입해 40여 만원을 훔치...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