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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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승용차 요일제,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ANC▶ '저탄소 녹색교통도시'를 만들기 위해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승용차 요일제로 인해 개인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을 알아봅니다. 꼼꼼히 챙기시면 연간 수십만 원을 절약할 수 있는데, 이같은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영업을 하는 조...
박재형 2009년 11월 27일 -

11/27 게시판
* 통기타와 함께하는 7080 음악파티가 저녁 7시 30분 대구 북구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 안정은 가야금 독주회가 같은 시각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펼쳐집니다. * 제3회 김천청소년영상제가 오후 5시30분부터 김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 2009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제2기 입주작가 릴레이 전이...
윤영균 2009년 11월 27일 -

달성군, 지자체 경쟁력 군단위 1위 차지
대구 달성군이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지방자치 경쟁력 조사'에서 군 단위 가운데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방자치 경쟁력 조사는 매년 정부간행 통계를 바탕으로 지자체의 경영활동과 경영성, 경영자원 등 3개 영역의 점수를 산출해 이루어지는데, 달성군은 경제활동인구 비율과 정보화 능력, 기반시...
도성진 2009년 11월 27일 -

말 산업발전위한 국제 심포지엄 열려
성덕대학은 경상북도와 함께 오늘 오후 정부와 학계,의료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말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말 산업 현황과 정책, 승마산업 발전방향 등 경상북도 말 산업 발전에 관한 발표와 재활승마 치료에 관한 학술발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서성원 2009년 11월 27일 -

농기계,안전사고 급증 대책은 소홀
농기계 안전사고는 늘고 있으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은 소홀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해 도내에서 발생한 농기계 안전사고는 66건으로, 전국 발생건수의 16%를 차지했고, 올들어 지난 달까지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70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주 출신의 박병훈 도의원은 오늘 도정질문에서 농기계안전사고 예방을...
2009년 11월 27일 -

"도지사 공약평가 부풀려져"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이틀 째 도정질문에서는 도지사에 대한 공약 평가가 부풀려 졌다는 지적이 제기 됐습니다. 포항 출신의 장두욱 의원은 경상북도가 전체 공약 109건 가운데 67건을 완료했다고 밝혔으나 낙동강 프로젝트와 농촌총각 결혼지원 사업, 새마을 운동의 국제화 등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은 사업도 완료 사업에...
2009년 11월 27일 -

다문화가정 이혼 증가...정착사업 필요
다문화 가정의 이혼 건수가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장두욱 의원은 오늘 도정 질문에서 지난 2006년 260여 건이던 도내 다문화 가정의 이혼 건수가 2007년 388건, 지난 해는 456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결혼 이민자의 정착을 돕는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
2009년 11월 27일 -

5백년 전 볍씨에서 신항생물질 추출
5백 년 전 조선전기 무덤에서 출토된 볍씨와 기장에서 새로운 항곰팡이 항생물질이 추출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안동대 손호용 교수팀은 충북 음성의 나주 정 씨 정담부부 합장묘의 볍씨와 기장이 5백 년 동안 썩지 않고 보존된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강력한 항곰팡이 활성을 나타내는 방선균을 분...
정윤호 2009년 11월 27일 -

국감 우수의원 경북에 5명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올해 국정감사 우수의원 82명 가운데 경북 출신으로는 강석호, 성윤환, 장윤석, 정해걸, 정희수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장윤석 의원은 올해로 6년 연속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으며 이동통신 요금과 가입비 인하 문제를 제기한 성윤환 의원을 비롯해 강석호, 정해걸 의원 등 초선 의원들도 ...
정동원 2009년 11월 27일 -

지역정치권, 세종시관련 대구·경북 달래기나서
한나라당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세종시와 관련해 대구·경북 민심 달래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과 주호영 특임장관에 이어 김성조 정책위의장과 이명규 의원 등 한나라당 지역 인사들은 최근 잇따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종시 수정안이 대구·경북의 미래발전에 주는 악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
2009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