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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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현장취재-고분군 마구잡이 훼손
◀ANC▶ 경북 칠곡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 일대 개발로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문화유적지인데도 칠곡군은 제대로 검토도 하지 않고 건축 허가를 내줬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칠곡군의 학하리 고분군입니다. 산 전체에 천 500년 전 삼국시대 고분 수십기가 산재해 있...
김은혜 2009년 11월 30일 -

만평]저도 참 답답합니다.
기업회생절차 중인 C&우방의 공개매각이 두 차례나 물거품으로 돌아가면서, 마지막 카드로 수의계약에 따른 재매각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자! 이마저도 그렇게 순탄치 만은 않은 상황이라지 뭡니까요? 심명대 C&우방 법정관리인 "저도 참 답답합니다. 열심히는 접촉하고 있는데 그게 마음대로, 뜻대로 되지가 않네...
이상석 2009년 11월 30일 -

대구경북 국제교류협의회 워크숍
제 1회 대구·경북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이 주한 스웨덴대사 등 13개 나라 외교관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한국 폴란드협회 등 20여 개의 외교협회로 구성된 대구·경북 국제교류 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의 민간 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활발한 토론...
이상원 2009년 11월 30일 -

만평]큰형님의 발언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이 대구·경북 미래발전에 큰 걸림돌이 될 것이란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지역 정치권인사들이 너도 나도 지역 민심달래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기자들과의 오찬자리에서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올 기업이 세종시로 간다고요? 어느 정신나간 사람이 그런 소...
2009년 11월 30일 -

R]산업용지 분양, 첩첩산중
◀ANC▶ 지역 산업단지 분양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만, 기업들의 반응은 냉담합니다. 이 역시 세종시 수정안의 여파가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영천산업단집니다. 지난 주 67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공장용지 분양이 있었으나, 분양률은 20%...
이상석 2009년 11월 30일 -

대구MBC, 제230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한국언론재단과 한국기자협회가 가진 제 230회 '이 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선수 스카우트 문제 등 전국체전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집중 보도한 대구 MBC 도성진, 윤종희 기자가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대구 MBC 취재진이 5개월이 넘는 사전취재와 방대한 양의 정보분석 등으로 전국체전의 문...
도성진 2009년 11월 30일 -

동동주에서 초파리 나와 말썽
대구국세청에 따르면 대구를 대표하는 동동주 용기 속에 초파리가 들어있다는 제보를 받고 검사를 실시한 결과 초파리가 검출됨에 따라 관할 동대구세무서가 2천 800만 원의 벌과금을 부과했습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주류의 품질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세무당국이 조사를 실시해 제조나 출고 정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
2009년 11월 30일 -

만평]이제 좀 숨쉴만하다
신종플루 때문에 지난 4월부터 단 하루도 마음 편한 날 없이 지내온 탓에 파김치가 돼 버린 지역 보건당국이 최근 신종플루 양성사례는 물론이고 항바이러스제 투약인원도 줄어들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지뭡니까요. 안문영 대구시 보건과장 "참 다행스러운 일인데요, 그래도 고위험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개인 행동요...
서성원 2009년 11월 30일 -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내일 개통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내일 개통됩니다. 왕복 4차로에서 2차로로 줄어든 반월당-대구역 네거리 구간은 앞으로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만 우선 통행되며 택시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다닐 수 있습니다. 버스정류장도 4곳으로 통합돼 혼잡이 줄고, 환승기능도 강화될 예정입니다. ...
김은혜 2009년 11월 30일 -

R]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개통
◀ANC▶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내일 개통됩니다. 걷고싶은 거리, 대구의 새로운 명물 거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만, 그러기위해서는 승용차 진입을 자제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가 있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앞으로 반월당에서 대구역네거리 구간은 시내버스...
김은혜 2009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