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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휴대폰 구미 생산·비중 갈수록 축소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의 휴대전화 생산실적과 비중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올들어 3/4분기까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의 휴대전화 생산실적은 4천 160만 대로, 이대로 가면 연말까지 5천 500만대 생산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200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지난 해 6천 800만 대보다 20% 감소한 것으로 올해 삼성전자 ...
도건협 2009년 11월 29일 -

구미상의 인력개발원 설립 건의
구미상공회의소는 최근 정부와 국회를 방문해 대한상공회의소 산하 인력개발원을 구미에 설립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경기도와 부산 등 전국 8곳에 대한상공회의소의 인력개발원이 있지만 경제활동인구가 전국의 11%에 이르는 대구 경북은 빠져있어 각종 교육 훈련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
도건협 2009년 11월 29일 -

R]철도 파업 나흘째...피해, 불편 커져
◀ANC▶ 철도노조의 파업 나흘 째인 오늘 화물 열차의 운행률은 다소 높아졌지만, 여객열차의 운행이 감소해 지역에서도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파업 장기화 조짐이 일면서 피해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휴일을 맞아 동대구역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철도 파업...
박재형 2009년 11월 29일 -

헝가리 대통령 경주 국빈방문
라슬로 쇼욤 헝가리 대통령이 오늘 경주를 국빈방문했습니다. 양국간 경제문화분야 교류협력증진방안 논의를 위한 헝가리 대통령은 천년고도 경주의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지방자치단체의 문화재 관리 노력과 관리기법 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경상북도는 헝가리 대통령의 지역방문으로 문화교류와 함께 지역 중...
조재한 2009년 11월 29일 -

경북사과 데일리, 대만에서 수출촉진행사
경상북도가 대만에서 경북사과인 '데일리' 수출을 위한 수출촉진행사를 적극 펼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7일부터 사흘동안 대만 주요백화점과 소매점에서 상주, 영덕, 예천 등 단체장들과 함께 경북사과 '데일리'를 집중적으로 알렸습니다. 대만 청과물도매시장에 데일리 집단판매상가를 만들고, 시내버스에도 래핑...
조재한 2009년 11월 29일 -

"인부가 데려온 일용근로자 건설업체 직원 아니
일용근로자를 전문건설업체 종업원으로 볼 수 없어 그에 따른 세금을 부과할 수 없다는 판결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행정부는 전문건설업체 A사가 대구 4개 구·군청을 상대로 낸 지방세부과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A사가 담당한 골조공사 참여 인부들이 일용직근로자 수...
조재한 2009년 11월 29일 -

"하차않했어도 피해확인했다면 도주아니다"
경미한 교통사고를 낸 뒤 차에서 내리지 않았더라도 정차한 뒤 피해확인을 했다면 도주가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단독은 교통사고를 낸 뒤 구호조치없이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이모 씨에 대한 공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고장소가 사람통행이 많은 곳이라 속도를 낼수 없고, 피해자...
조재한 2009년 11월 29일 -

고양이 방에 들인다고 꾸중들은 여중생 목매
어젯밤 11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의 한 주택에서 중학생 14살 A모 양이 자신의 방에 목매 숨져 있는 것을 친할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할머니는 손녀가 동네 고양이를 방에 들여서 꾸짖은 뒤 방에 불이 계속 켜져 있어 들어가 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유족들을 ...
박재형 2009년 11월 29일 -

철도파업 나흘째...여객열차 운행 차질
철도 파업 나흘 째인 오늘 코레일 대구본부는 철도 파업이 길어져 화물 수송에 큰 차질이 빚어지면서 화물 열차를 어제보다 22대 늘어난 36대로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여객열차 운행은 어제보다 줄어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KTX는 예정대로 정상 운행되지만, 새마을호는 평상시 42편 가운데 22편, 무궁화호는 121편 ...
박재형 2009년 11월 29일 -

겨울철 네비게이션 거치대 탈락위험 주의
겨울철에 차량 네비게이션 거치대 탈락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내비게이션 거치대 관련 상담은 지난 2007년 30여 건에서 지난해 40여 건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부착식 거치대가 탈락해 액정이 파손된 피해가 46.9%에 달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직접 실험을 한 결과 저온에서 6시간 가량 지난 ...
김은혜 2009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