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 중인 C&우방의 공개매각이
두 차례나 물거품으로 돌아가면서,
마지막 카드로 수의계약에 따른 재매각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자! 이마저도 그렇게 순탄치 만은
않은 상황이라지 뭡니까요?
심명대 C&우방 법정관리인
"저도 참 답답합니다. 열심히는 접촉하고
있는데 그게 마음대로, 뜻대로 되지가 않네요,
당장은 좀 힘 들 것 같고, 그래도 다음 달에는
가시적 성과가 안나오겠습니까" 하면서
열심히 쫓아 다니는 수 밖에 없다는
얘기였어요.
네, 월급도 제대로 못받으면서 인수합병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는 직원들을
생각해서라도 더 분발하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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