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재단과 한국기자협회가 가진
제 230회 '이 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선수 스카우트 문제 등 전국체전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집중 보도한
대구 MBC 도성진, 윤종희 기자가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대구 MBC 취재진이 5개월이 넘는 사전취재와
방대한 양의 정보분석 등으로
전국체전의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진단했고,
구체적인 개선책까지 이끌어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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