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영진전문대,친환경 전기이륜차 인력양성
영진전문대가 전기이륜차와 친환경 자동차 분야 전문 인력양성에 나섭니다. 영진전문대는 S&T모터스와 전기 이륜차,저속 경자동차, 친환경 전기 운송 시스템 공동 개발과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주문식 교육협약을 했습니다. 이에따라 자동차 설계와 제어 등 미래형 자동차와 이륜차에 대한 교육을 집중...
서성원 2009년 11월 27일 -

갤러리 M 천연염색과 서예작품 전시회
전통 혼례연구가 서덕순 씨와 서예가 이봉호 씨의 작품전이 오늘 대구 MBC 갤러리 M에서 개막했습니다. 천연염색 원단과 활옷,귀주머니 등 전통 혼례용 소품과 한글 전서체 서예작품들이 다음 달 6일까지 전시되는데,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는 서덕순 씨의 무료특강도 열립니다.
이상원 2009년 11월 27일 -

R]대구는 이미 충청권보다 못한 3,4류
◀ANC▶ 남] 우리나라 3대 도시였던 대구의 위상이 인천보다도 더 떨어진 것은 이미 오래 전의 일입니다만, 제조업체 종사자수, 또 지역 총생산액에 있어 충청권 보다도 뒤처지고 있습니다. 여]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지, 이태우 기자의 이 보도를 보고 한번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END▶ ◀VCR▶ 대구가 얼마나 활...
이태우 2009년 11월 27일 -

11/27 교통통제
다음은 오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 청구삼거리에서 청구네거리 구간이 오수관교체공사로 교통이 통제됩니다. (하루종일, -2010/12/31) * 도시철도 3호선 공사로 만평네거리 동쪽 횡단보도의 2개 차로가 축소되고 (6차로->4차로 , -2010/12/31) * 원대오거리 방향 서대구 농협 앞도 2개 차로가 축소됩니다. (6차로-...
윤영균 2009년 11월 27일 -

시민단체 재정난 속에 후원행사 잇따라 열어
현 정부들어 시민단체들의 재정난이 심해진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들이 앞다퉈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는 오늘 오후 5시부터 대구의 한 식당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이 다음달 1일, 대구경실련은 다음달 4일에 각각 후원의 밤 행사를 엽니다. 시민단체...
2009년 11월 27일 -

시외버스업계 수당축소 지급 근절 요구
민주노동당 대구시당과 운수노동자협의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져 온 시외버스업계의 부당한 임금체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일부 버스업체들이 시급을 근거로 책정한 수당이 부당하다는 판결이 난 만큼, 상여금을 포함한 통상 임금에 따른 수당을 재산정해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
이상석 2009년 11월 27일 -

대구문화재단 내년도 사업 공개모집
대구문화재단이 내년도 문화예술진흥 사업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구문화재단의 내년도 사업 공모 대상은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과 '레지던스프로그램지원' 그리고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등입니다. 재단은 우수 사업을 집중 지원하기로 하는 한편 전문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할 계획입니다. 대구...
권윤수 2009년 11월 27일 -

R]철도 파업, 화물열차 운행 차질
◀ANC▶ 철도파업 이틀 째인 오늘 지역에서도 여객 열차는 정상운행되고 있지만, 화물 열차 운행이 거의 중단돼 물류 수송에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오는 29일부터는 무궁화, 새마을호 열차도 감축 운행될 예정이어서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철도파업 이틀 째를 맞...
박재형 2009년 11월 27일 -

마이스터 꿈나무경진대회 폐막
미래의 전문기능인을 발굴하기 위한 경상북도 마이스터 꿈나무 기능경진대회가 이틀 간의 일정을 끝내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오늘 오후 열린 시상식에서는 공업전자기기 직종에서 구미전자고 이동우 군이 금상을 받는 등 10개 직종에서 36명이 수상했는데, 금오공고와 구미전자고 학생들이 전체 상의 절반 가량을 휩쓸었습...
도건협 2009년 11월 27일 -

만평]세종시는 급짜깁기?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 때 경북에 설립됐거나 유치를 코 앞에 둔 연구소 두 곳이 포함돼 있자 부랴부랴 사태 파악에 나섰던 경상북도는 알고보니 별일 아니라며 걱정 안해도 된다며 느긋한 태도를 보였어요. 경상북도 김성경 경제과학국장 "총리실 산하 유치단에서 잘 모르고 이것 저것 막 집어넣은 모양이예요. 우리가...
김철우 2009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