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들어 시민단체들의 재정난이 심해진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들이 앞다퉈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는 오늘 오후 5시부터
대구의 한 식당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이
다음달 1일, 대구경실련은 다음달 4일에 각각
후원의 밤 행사를 엽니다.
시민단체들은 현 정부들어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시행하는 행정안전부의 공모사업이 줄면서
재정 압박을 받고 있고, 경제난까지 겹치면서
후원금이 줄어들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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