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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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성적배부...고 3 진학지도 나서
수능성적표가 오늘 수험생들에게 배부되면서 각 고등학교의 입시지도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수험생들의 성적은 전체적으로 쉬운 수리영역 덕분에 다소 올랐으나 자연계열 상위권의 변별력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입시교사들은 이에 따라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한 두 군데 소신지원과 안전지원을 권장하고 중...
이호영 2009년 12월 08일 -

첨복 조성과 여성과학기술 인적자원 개발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과 여성 과학기술 인적자원 개발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대구·경북 여성 과학기술인 지원센터가 오늘 오후에 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유엔 생명공학구상 위원으로 선임된 울산대 나도선 교수가 '21세기 여성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칩니다. 또, '첨단의료복합단지의 ...
서성원 2009년 12월 08일 -

개인위생관리 신경쓰면서 집단식중독 감소
신종플루 여파로 시민들이 개인위생 관리에 신경 쓰면서 집단 식중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이 올들어 지난 달까지 식약청에 신고된 집단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발생건수는 32.6%, 환자는 10.9% 줄었습니다. 특히 신종플루가 확산되던 6월에서 11월 사이...
서성원 2009년 12월 08일 -

순간 최대수요전력 사상최고치 경신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어제 저녁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 전력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대구·경북 순간최대수요전력은 738만 4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종전 최고치인 지난 해 7월 731만 2천 킬로와트를 16개월만에 경신했습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본부는 최근 들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
이상석 2009년 12월 08일 -

경산에서 청동기 주거지 발굴
경산에서 청동기시대 주거지와 유물이 무더기로 발굴됐습니다. 영남문화재연구원은 경북 경산시 옥산동 도시개발 터에서 청동기시대 주거지 44기와 고려시대 가마 1기, 조선시대 주거지 2기를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에서는 석관묘와 통일신라시대 도로, 고려와 조선시대 기와가마 등 다량의 유물도 함께 나왔습니...
도성진 2009년 12월 08일 -

맑고 건조한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영하 3.4도로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인것을 비롯해 봉화 영하 10.8, 포항 0.9도 등 영하 10도에서 영상 1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추웠습니다. 하지만 차츰 기온이 올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를 비롯해 안동...
김은혜 2009년 12월 08일 -

10톤 화물차가 25톤 트레일러 추돌
어젯밤 9시 54분쯤 포항 철강공단 도로에서 71살 박모씨가 몰던 10톤 화물차가 조선용 후판을 싣고 신호 대기 중이던 25톤 트레일러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추돌한 화물차의 운전석 부분이 크게 찌그러지면서, 운전자 박씨의 다리가 운전석에 끼여 현장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
장성훈 2009년 12월 08일 -

상습 목욕탕 옷장털이 혐의..5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목욕탕을 돌며 옷장을 열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7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인 전씨는 지난달 11일 오전 10시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한 목욕탕에 들어가 수건으로 손을 가린 뒤 드라이버로 옷장을 열어 3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4...
김은혜 2009년 12월 08일 -

전 직장 창고서 상습 자재 절도 2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 창고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자재를 훔친 혐의로 대구시 동구 동호동 32살 임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9년 동안 다니다 그만둔 경산시 압량면 한 제조업체 자재창고에 침입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천 200여 만원 상당의 P...
김은혜 2009년 12월 08일 -

R]안동]안동대,경북대 통합방식 재검토
◀ANC▶ 경북대와 일대일 통합을 추진하던 안동대의 계획이 수정쪽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경북대가 먼저 통합한 상주캠퍼스를 대상으로 행.재정적 일원화 방침을 강행했기 때문입니다. 이 호 영 ◀END▶ ◀VCR▶ 경북대는 지난 달 상주캠퍼스의 부총장과 처장자리를 없애고 행정지원부를 두는 내용의 학칙개정안을 의...
이호영 2009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