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로봇산업진흥원 대구유치 유력
◀ANC▶ 우리나라 로봇산업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대구 유치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우선협상지역으로 선정돼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대구로 올 것으로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식경제부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입지로 대구를 우선협상지역으로 선정...
이상석 2010년 01월 21일 -

화재 잇따라
오늘 오후 4시 쯤 영천시 청통면 57살 김모 씨의 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일부와 볏집 100여 톤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늘 낮 12시 반 쯤에는 성주군 용암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일부와 고무재생 원료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800여만 원의 ...
김은혜 2010년 01월 21일 -

대구대도 올해 등록금 동결
등록금 동결바람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대학교는 경제적인 사정으로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는 일만은 없도록 하기 위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면서 이로 인한 재정적 부담은 발전기금 유치와 수익사업 확대 등을 통해 해결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영진전문대와 영남이공대,계명문화대도...
서성원 2010년 01월 21일 -

경북..희망나눔 모금 목표액 초과
2010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이 11년 연속 목표액 달성을 이뤘습니다.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1일부터 오늘까지 모인 성금은 85억 8천 800만 원으로 목표인 85억 원을 넘어 사랑의 온도탑 눈금도 100도를 가리키게 됐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도 5억 6천 500만 원이 많은 것으로 개인...
김은혜 2010년 01월 21일 -

만평]중소기업 마저 끌고 가면 어떻해..
대구시는 삼성과 한화 같은 대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가 모두 세종시에 빼앗겨버려 넋을 놓고 있던 판에 세종시에 중소기업 전용공단이 조성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정부가 정말 해도 너무 한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김종찬 대구시 투자유치단장 "아니 차선책으로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이라도 유치를 해...
이성훈 2010년 01월 21일 -

만평]죄가 없는데 징계라니...
시국선언을 한 전교조 전북지부 간부에 대해 사법부가 무죄 판결을 내림에 따라 대구 경북지역 전교조에서도 교육청의 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김병하 전교조 대구지부 사무처장. "무죄판결로 저희들에게 내려진 해임,정직처분이라는 징계도 당연히 철회돼야 됩니다. 죄가 없는데 해임이나 정직...
이상원 2010년 01월 21일 -

학과 폐지없는 교수 해임 무효 판결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경북의 한 전문대에서 신입생 등록인원 미달로 해임된 이모 씨 등 교수 2명이 대학을 상대로 낸 교수지위확인 청구소송에서 해임처분은 무효이고 해임처분이후 밀린 임금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대학이 구조조정 차원에서 일정 정원에 미달된 학과 교수인 이들 2명을 ...
도성진 2010년 01월 21일 -

내일 아침기온 '뚝' 10개 시군 한파주의보
오늘 오후 4시 30분을 기해 안동과 상주, 영덕 등 경북도내 10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경북 북부지역의 내일 아침기온이 영하 11도에서 영하 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10도 이상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지지 않은 군위, 김천 등지도 내...
김은혜 2010년 01월 21일 -

R]시국선언교사 징계 철회 촉구
◀ANC▶ 시국선언을 한 전교조 전북지부 간부에 대해 무죄판결이 내려지면서 경북지역에서도 고발당한 전교조 전임자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교육청의 징계철회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전교조 경북지부는, 교사들의 시국선언이 '헌법에 규정된 표...
이호영 2010년 01월 21일 -

동아백화점, 아이티 국민 후원 모집
동아백화점이 고객들의 아이티 후원을 지원합니다. 동아백화점은 내일부터 사흘 동안 하루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천원짜리 상품권을 제공하는데, 고객이 후원을 원할 경우 기부를 받아 유니세프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백화점 직원을 대상으로도 모금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0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