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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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이티의 눈물을 닦아 줍시다.
◀ANC▶ 우리 지역에서도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아이티 국민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진으로 다치거나 부모를 잃은 아이티 어린이들의 슬픈 눈망울이 대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습니다. 경북대학교 총학생회는 도서관과 복지관 등지에...
권윤수 2010년 01월 22일 -

상주 콘크리트 흄관 공장서 불
오늘 오전 10시 쯤 상주시 헌신동 한 콘크리트 흄관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240여 제곱미터와 기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배선이 심하게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0년 01월 22일 -

농업형 자활사업 소출 '꿀꺽'..공무원 구속
기초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주민들이 자활근로사업의 일환으로 생산한 농산물을, 몰래 빼돌린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수사과는 휴경지에 양파나 고추 등을 경작하는 농업형 자활사업을 진행하면서, 소출물 가운데 2천만원 어치를 횡령한 혐의로 의성군청 사회복지직 공무원 A씨를 구속했습니다. 의성...
홍석준 2010년 01월 22일 -

부처님 성도절 맞아 기념 대법회 열려
부처님 성도절을 맞아 기념대법회가 열립니다. 대구 사원주지연합회는 불기 2553년 부처님 성도절을 맞아 지역종단협의회 관계자와 신도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2시 반분부터 프린스호텔 별관에서 기념 대법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법회에서는 경기 침체 속에 자비 정신을 더 강조할 예정입니다.
김은혜 2010년 01월 22일 -

지역서도 아이티 돕기 운동 확산
지진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티 국민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이 대구·경북에서도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총학생회는 도서관과 복지관 등지에 모금함을 설치해 학생들로부터 아이티 국민 돕기에 쓰일 성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동아백화점은 하루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천 원짜리 상품권을 제공함...
권윤수 2010년 01월 22일 -

구미]소하천 발전기 시험 운영
구미의 한 업체가 물이 적은 소하천에서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발전기를 개발해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발전기는 물의 무게를 이용해 수차를 돌리는 방식이어서 기존의 발전기로는 전기를 생산할 수 없는 소하천에서도 많은 양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업체는 효율성을 검증해 보...
2010년 01월 22일 -

출소 한달 앞두고 협박으로 다시 입건
출소를 한 달 남겨두고 전처 가족에게 협박편지를 보낸 혐의로 40대 수감자가 다시 입건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46살 A모 씨를 가정폭력 피해자인 전처 가족에게 협박편지와 음성메시지를 수십 차례 보낸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가정폭력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A 씨는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2007년 4월 전처에게 편지...
조재한 2010년 01월 22일 -

R]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유치, 로봇메카 탄력
◀ANC▶ 우리나라 로봇산업 육성의 중추적 역할을 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대구에 들어섭니다. 로봇산업진흥원 유치를 계기로 지역이 로봇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로봇은 가사일에서 우주 항공에 이르기까지 그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합니...
이상석 2010년 01월 22일 -

유통시설 내 안전사고 증가..주의
대형마트 등 유통시설에서 안전사고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유통시설 내 안전사고는 2006년 120여에서 지난 2008년 330여건으로 늘고 있습니다. 유형별로는 쇼핑카트로 인한 안전사고가 가장 많았고 주요 부상 연령은 6세 이하의 영유아가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유통시설에 대해...
김은혜 2010년 01월 22일 -

부처님 성도절 맞아 기념 대법회 열려
부처님 성도절을 맞아 기념대법회가 열렸습니다. 대구 사원주지연합회는 불기 2553년 부처님 성도절을 맞아 지역종단협의회 관계자와 신도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프린스호텔 별관에서 기념 대법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법회에서 신도들은 경기 침체 속에 자비 정신으로 더불어 사는 지혜를 가질 것을 다짐했습니...
김은혜 2010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