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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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헬리콥터 임차해서 산불 예방
영천시와 군위군이 공동으로 민간 헬리콥터를 임차해서 산불예방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임차하는 민간 헬리콥터는 2천500 리터의 물을 담아 한번에 천 제곱미터 면적을 진화할 수 있는 헬기로 산불 발생 시 5분 이내 출동이 가능해 조기 진화에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임차 기간은 올 1월부터 5월 10일까지 130...
2010년 01월 22일 -

R]대응은 어떻게? 지진체험 '관심'
◀ANC▶ 보신것 처럼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의 안전지대로 봐 넘길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지진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을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이제 체계적인 교육과 홍보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규모 7.0 지진으로 바닥이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
김은혜 2010년 01월 22일 -

"아파트 공사따른 일조량 감소 용인범위"
대구고등법원 경북대사범대 부속중고등학교 소유주인 국가가 아파트 시행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원고패소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아파트 신축공사 과정에서 일조량이 줄었지만 해당지역이 중심상업지역으로 고층건물 신축이 항상 예상되고, 학교건물은 방학으로 사용기간이 짧은 점 등을 감안...
조재한 2010년 01월 22일 -

멸종위기 산양 경북에 최소 18마리
멸종위기종 산양이 경북지역에 최소한 18마리 이상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서울대 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이 지난 해 울진 왕피천 유역 산양서식실태를 조사한 결과 백암산과 상계폭포 등에서 산양 18마리 이상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험준한 산악지역에 서식하는 산양은 지금까지 왕피천...
조재한 2010년 01월 22일 -

R1]지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ANC▶ 남] 태평양 건너 작은 섬나라 아이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20만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여] 200년 만의 최악의 지진으로 불리는 강진 이후에 강력한 여진이 계속 이어지면서 공포감이 극에 달했습니다. 남] 그런데 아이티의 재앙을 먼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봐 넘길수는 없을 것 같...
박재형 2010년 01월 22일 -

22일 게시판
뮤지컬 '1224' 앙코르 공연이 오늘 저녁 7시 30분, 내일 오후 4시, 7시 30분, 모레 오후 4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열립니다. 조성연 작품전이 오는 27일까지 갤러리 소나무에서 열립니다. 대구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다음달부터 8월말까지 주 1회 무료로 하는 '장애인권 상담을 위한 전문상담가 양성과정'에 참가할 ...
2010년 01월 22일 -

신보, 대구 신서혁신도시 이전 승인
신용보증기금의 대구 신서혁신도시 이전 승인이 나는 등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할 공공기관의 승인절차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그동안 기술신용보증기금과의 통폐합 논의로 이전 승인절차가 연기돼 왔던 신용보증기금의 신서혁신도시 이전을 승인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이전지를 대구로 확정했습니다....
이상석 2010년 01월 22일 -

경북 도로사업비 2조 6천억
경상북도는 올해 고속도로와 철도 등 각종 교통 인프라 구축에 2조 6천 77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해 12월 착공한 상주- 영덕간 고속도로에 2천 250억 원, 포항- 울산간 고속도로건설에 2천 9백억 원을 투입하며 포항- 새만금 고속도로 공사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또 포항- 삼척간 동해중부선 철도 건설에 ...
김철승 2010년 01월 22일 -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열려
전국 시·군·구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늘 봉화군청에서 정례모임을 갖고 중앙과 지역간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의회가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예산과 활동계획을 점검하고 의회운영 전문성 강화 등 지방 의정활동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성낙위 2010년 01월 22일 -

청송군청 '골재' 뇌물사건...법정 공방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2명이 법정에서 줄곧 무죄를 주장하고 있어, 다음 달 11일 열릴 법원 판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은, 4년 전 골재채취 관리원으로부터 260만 원과 1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청송군 전·현직 공무원 2명에 대해, 어제 징역 1년과 징역 10월의 실...
홍석준 2010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