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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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리모콘 키 확인해야!
◀ANC▶ 차량 리모콘 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문이 잠겼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차량 18대를 턴 용의자가 붙잡혔는데, 문이 열려 있는 차량들이 예상외로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고가의 골프채 세트와 카메라, 싯가 80만원이 넘는 망원렌즈 등 돈 되는 물건이 즐비합니다....
이규설 2009년 12월 04일 -

"치료과정 관찰소홀 병원측 일부 책임"
추락사고로 다친 환자에 대해 진단을 제때 못했다면 의사에게 일부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3민사부는 김모 씨 부부가 지역 모 대학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병원측은 3천 700여 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추락사고로 머리를 다친 환자의 경우...
조재한 2009년 12월 04일 -

대구.인천, 전국체전 순서 맞바꿔 개최
대구시와 인천시가 전국체육대회 개최 순서를 맞바꾸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2년 제93회 대회는 대구에서, 2013년 제94회 대회는 인천에서 열립니다. 인천시는 2014년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2013년을 `프레 대회' 개념으로 전국체전을 열겠다는 생각으로 당초 2천13년 전국체전을 열기로 했던 대구...
이태우 2009년 12월 04일 -

영천시 내년도 건설공사 조기 발주
영천시는 건설경기 의존도가 높은 지역경제 현실을 감안해 내년도 건설공사를 조기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11개반 52명으로 조기발주 기획단을 구성해 도로, 도시토목사업, 농촌개발사업, 치수사업, 상·하수도사업 등 총 379건에 천 9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발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내년도 영천시 총예...
2009년 12월 04일 -

12/4 게시판
* 서덕순 씨의 무료 특강 '함 사는 법'이 모레까지 매일 오후 3시 갤러리M에서 펼쳐집니다. (~6일) * 참언론대구시민연대에서는 2009 좋은 지역방송을 위한 시민비평문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423-4315) *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초급 동화구연지도사와 뮤지컬 영어지도사, 폐백·이바지와 한자지도사 직업훈련생을 모...
윤영균 2009년 12월 04일 -

비평준화 일반계고 45% 신입생 정원 미달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비평준화지역 일반계 116개 고등학교가 2010학년도 입학지원 원서를 받은 결과 만 9천 400여 명 모집에 만 8천 800여 명이 지원해 평균 0.9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교가 45%인 52개 학교로 대부분이 읍·면지역 소규모 학교로 나타났습니다.
정윤호 2009년 12월 04일 -

대구지역 전공노 지부 사무실 폐쇄
대구 동, 서구 등 자치단체들이 오늘 오후 청사 내에 있는 전공노 지부 사무실의 출입문을 잠그고 경고문을 부착하는 등 노조 사무실을 폐쇄했습니다. 대부분의 노조가 어제와 오늘 오전 사이 사무실을 자진 폐쇄해 별다른 충돌은 없었지만 중구청의 경우 노조 집행부의 반발로 폐쇄가 2시간 가량 지연됐고, 북구청은 폐쇄...
김은혜 2009년 12월 04일 -

R]지방선거 180일 전
◀ANC▶ 내년 6월 치러지는 제 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18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부터 제한되거나 금지되는 행위가 많은데 자칫하면 법을 어길 가능성이 큽니다. 김철우 기자가 제한 규정들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자치단체장 가운데 내년 선거에 입후보할 예정자들은 오늘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실적...
김철우 2009년 12월 04일 -

비정규직 철폐 대행진 펼쳐
비정규직철폐를 위한 대구지역 공동대책위와 사회공공성 강화연대가 곰레미콘 정리해고 철회와 이주노동자 강제단속추방 반대 등을 요구하면서 정부의 노동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또 공공부문 구조조정 저지와 비정규직 철폐 등을 주장하면서 시내 가두 행진을 펼쳤습니다.
이상석 2009년 12월 04일 -

구미시청 감독 계약금 횡령으로 벌금선고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은 소속 선수 3명의 계약금 천 2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구미시청 씨름단 감독 김 모씨에 대해 벌금 300만원에 추징금 천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감독은 지난 2006년과 2007년 사이 씨름단 선수들의 개인 통장으로 입금된 계약금 일부를 다시 받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
도건협 2009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