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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준화 일반계고 45% 신입생 정원 미달

정윤호 기자 입력 2009-12-04 16:22:40 조회수 2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비평준화지역 일반계 116개 고등학교가
2010학년도 입학지원 원서를 받은 결과
만 9천 400여 명 모집에
만 8천 800여 명이 지원해
평균 0.9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교가
45%인 52개 학교로 대부분이 읍·면지역
소규모 학교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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