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차량 리모콘 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문이 잠겼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차량 18대를 턴 용의자가 붙잡혔는데,
문이 열려 있는 차량들이 예상외로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고가의 골프채 세트와 카메라,
싯가 80만원이 넘는 망원렌즈 등 돈 되는
물건이 즐비합니다.
대부분 빌라 주차장이나
고급주택가 주차된 차량에서 훔친 겁니다.
절도용의자 김모씨는 열려있는
차량만 골라 손쉽게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피해 차량엔
강제로 문을 연 흔적이 없었습니다
◀INT▶ 차량 절도 용의자
스탠덥) 김씨는 이렇게 훔친 물건을
직장 체육대회 경품으로 기증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차량은 대부분 리모콘 키로 작동됩니다.
하지만 버튼을 잘못 눌러
차문이 열린 상태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 김종원 형사팀장/ 경주경찰서
"리모콘 키 잠든 뒤 반드시 문 당겨서 확인하는 습관 필요하다."
리모콘 키는 편리하지만
주의를 소홀히하면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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