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건설경기 의존도가 높은 지역경제 현실을
감안해 내년도 건설공사를 조기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11개반 52명으로 조기발주 기획단을
구성해 도로, 도시토목사업, 농촌개발사업,
치수사업, 상·하수도사업 등 총 379건에
천 9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발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내년도 영천시 총예산 4천 436억원의 24.6%에 해당하는 규모로 영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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