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54분쯤 포항 철강공단 도로에서
71살 박모씨가 몰던 10톤 화물차가
조선용 후판을 싣고 신호 대기 중이던
25톤 트레일러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추돌한 화물차의 운전석 부분이
크게 찌그러지면서, 운전자 박씨의 다리가
운전석에 끼여 현장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부주의로
신고 대기 중이던 트레일러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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