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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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세계 5대 전시회가 목푭니다.
기후온난화와 유가급등 등으로 녹색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최대전시회인 그린에너지엑스포도 매년 30% 이상씩 급성장하는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국제전시회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김재효 엑스코 사장 "대구 전시회 중에서 기업들이 스폰서하는 거는 이 것 밖에 없습니다. 이 추세대로 간다...
이상석 2010년 02월 03일 -

R]공단 회복 기지개 켠다
◀ANC▶ 세계적 금융위기로 극심한 침체기를 겪었던 대구지역 공단들이 새 봄과 함께 서서히 회복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공장 가동률도 국제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2천 50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대구 최대 규모 산업단지인 성서공단의 한 철강 업체. 밀려드...
이성훈 2010년 02월 03일 -

2/3 게시판
* 2010 경인년 호랑이 이야기 전시회가 동아미술관에서 시작됩니다. (~16) * 동부여성문화회관에서는 대구시에 거주하는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에코맘의 참살이 체험 과정-2010년 녹색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951-0185) * 대구YWCA에서는 요양보호사 주간·야간 과정 국비 지원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습니...
윤영균 2010년 02월 03일 -

2/3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그린빌라 주민 일동 5만원 * 궁전아파트 주민 일동 5만원 * 반석드림빌 8차 주민 일동 10만원 * 녹원빌라 주민 일동 5만원 * 유규석 씨 20만원 * 형곡 1동 8통 주민 일동 8만 5,000원 * 구미태극산악회 회원 일동 45만 1,000원 * 형곡 1동 국제서부맨션 주민...
윤영균 2010년 02월 03일 -

R]그린에너지 엑스포 급성장
◀ANC▶ 세계 각국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원을 늘리면서 관련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대구 최대 전시회인 그린에너지 엑스포에도 참가 신청이 쇄도하고 있어 국제전시회로서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대구 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 업체수는 모...
이상석 2010년 02월 03일 -

구미 시의원 선거구 논란 가열
구미시 시의원 선거구 획정을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구미시 갑 지구 시의원과 경북도의원 12명은 어제 성명을 내고 구미 갑 지구와 을 지구의 의원 수를 각각 11명과 9명으로 정한 선거구획정위원회의 획정안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번 결정이 현행 선거구가 기초의원 1인 선출 기준인구의 상·하한선...
도건협 2010년 02월 03일 -

영천 산불..1.2 ha 소실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영천시 하북면 한 야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나 임야 1.2 헥타르를 태운 뒤 1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진화 헬리콥터 4대와 100여 명의 인력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당국은 인근 사찰의 화목 보일러에서 불티가 날아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김은혜 2010년 02월 03일 -

R]보도기획 3 - 탄소제로 필요충분조건
◀ANC▶ 아직은 우리 피부에 와 닿지는 않는, 조금은 생소한 신재생에너지가 어떻게 북유럽의 미래산업이 될 수 있었을까? 탄소제로 섬 만들기 기획뉴스, 오늘은 세 번째로 그들의 성공스토리를 가능하게 한 요인을 찾아봅니다. 김철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탄소제로섬 삼소에는 신재생에너지 전도사...
김철우 2010년 02월 03일 -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봇물
대구·경북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에 도전하려는 예비주자들이 다음 달 3일까지 허용되는 출판기념회를 통해 본인의 얼굴과 가치관 등을 홍보하기 위해 앞다퉈 출판기념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출판기념회를 위한 초청장 발송과 인원 동원 등 사전 선거운동이나 불법적 요소들이 없는 지 철저...
2010년 02월 03일 -

예비후보 등록요건 강화 주의 필요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예비후보자는 어깨띠나 표지물을 착용할 수 있고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통한 홍보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예비후보자도 기탁금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내야하며 정식 후보자로 등록을 하지 않았을 때는 기탁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등 요건이 강화됐습니다.
2010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