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반 쯤
김천시 성내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주택과 점포로 번져
주택 8채와 점포 9채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6천 800만원의 피해를 내고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2시 50분 쯤에는
대구시 수성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유아용품 등 회사 3곳의 보관 물품과
건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300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또 오후 3시 40분 쯤에도
경주시 북부동 옛 경주여중 건물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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