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번 관광버스 추락사고와 관련해
사고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사고 수습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경주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경주시 사고대책본부를 비롯해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경상북도 사고대책 본부도 가동해
사망자 유가족과 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보상과 장례 등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유족과 주민들도 황성동사무소에
대책위원회를 구성했고,
사고 버스가 소속된 회사와
전세버스조합에서도 현지를 방문하는 등
사고 수습작업이 긴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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