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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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중서부 수출 증가세 주춤
구미를 비롯한 경북 중서부 지역의 수출이 넉달 째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승률은 떨어졌습니다. 구미세관 통관기준으로 한 지난 달 수출은 22억 8천만 달러로 한 해 전 같은 달보다 2% 증가해 넉 달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상승률이 지난 해 12월 43%, 지난 1월 22%보다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광학제품...
도건협 2010년 03월 18일 -

남구의회, 장애인 지원 조례안 상정
대구 남구의회는 대구에서 처음으로 장애인 휠체어 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오는 22일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조례안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연간 20만 원까지, 일반 장애인은 연간 10만 원 범위 안에서 휠체어 같은 보장구 수리비의 절반을 자치단체가 지원하는 내용과 장애인 복지 시설에 ...
권윤수 2010년 03월 18일 -

경찰청조사, CCTV 10%이상이 불량
폐쇄회로 TV 10대 가운데 1대 이상이 화질 불량 등으로 경찰 수사에 활용하기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이 지난 1월 말부터 3주 동안 전국의 폐쇄회로 TV 65만여대를 점검한 결과 11.9%는 화질이 떨어져 인물 식별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고, 화면이 포착되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는 것도 10.4%나 있었습니다. ...
도성진 2010년 03월 18일 -

R]영천, 와인 도시로 거듭나
◀ANC▶ 와인 전문가를 양성하는 와인 학교가 영천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와 함께 소규모 와인공장도 속속 들어서고 있어서 영천이 와인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하나, 둘, 셋 영천 와인 학교가 1년 5개월 동안의 공사를 끝내고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 지...
윤태호 2010년 03월 18일 -

다문화가정 부부간 나이-학력격차 커
다문화가정 배우자간 나이와 학력 차이는 크지만 가족관계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결혼 이주여성과 한국인 남편과의 나이 차이는 평균 10살로 나타났고,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남편과 결혼한 이주여성의 51%가 초등학교 이하의 학력으로 교육수준 차이가 심했습니다. 하지만 다문...
김은혜 2010년 03월 18일 -

국가산단 보상업무 본격 추진
주민들의 반대로 지연되던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 보상업무가 속도를 냅니다. 대구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늘 오전 달성정보고등학교에서 편입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엽니다. 토지주택공사는 오늘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기초조사와 보상협의회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주대책 등 주민 생계와 직접...
이태우 2010년 03월 18일 -

R]노인대학 '봇물'...학생 유치경쟁 치열
◀ANC▶ 이른바 '평생교육' 기관의 시초이죠. 노인대학이 최근 크게 늘고 있습니다. 안동에만 스무 곳이 운영중인데요, 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도 그 수만큼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안동의 한 종합병원이 운영중인 노인대학 입학식입니다. 올해로 4년째을 맞으면서, 지원자격을 ...
홍석준 2010년 03월 18일 -

한국전자통신硏 대경권연구센터 기공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 기공식이 오늘 오후 2시 대구시 달성군 테크노폴리스에서 열립니다. 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는 내년 6월 말까지 335억 원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의 본관 건물과 지상 2층의 중소기업 연구동으로 건립됩니다. 대경권연구센터는 지역 기업들의 IT 융합기술 상용화 시제품 제작과 ...
이태우 2010년 03월 18일 -

지난해 수렵장 입장수입 18억원
경상북도는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동안 안동과 의성 등 도내 7개 시군 수렵장을 운영해 모두 18억원의 입장료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렵장을 이용한 수렵인 8천여명이 숙박, 관광, 특산물 구매 등으로 70억원 정도를 지출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수렵장 수입금 가운데 운영비를 뺀 11억원...
김철우 2010년 03월 18일 -

경북 시나리오 공모 당선작 영화로 제작
지난해 '제 7회 경북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청송 망나니'가 영화로 만들어집니다. 경상북도는 청송 망나니의 작가가 최근 영화제작사인 현진씨네마와 영화제작 계약을 체결하고 '나의 살던 고향은'이라는 제목의 영화로 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는 극한의 두려움과 공포, 가족 해체로 인한 ...
김철우 2010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