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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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올해 2800억원 당기 순이익 목표
대구은행이 올해 2천 800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리기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대구은행은 올해 경영계획을 발표하고 당기순이익은 2천 800억 원, 영업이익 3천 640억 원, 총자산 32조 원, 고정이하 여신 비율 0.9%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해에는 구조조정을 위한 충당금 비용 등으로 당기 순이익이 천 705억...
이성훈 2010년 01월 27일 -

대구 첨복 특성화, "합성신약과 IT기반 의료기기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가 합성신약과 IT기반 첨단의료기기 생산을 주로 하게 됩니다. 정부는 오늘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첨단의료복합단지위원회를 열고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는 합성신약과 IT기반 첨단의료기기를, 오송은 바이오신약과 BT기반 의료기기로 특성화 방안을 정했습니다. 단지를 조성하는 예산은 당초 한 개...
이태우 2010년 01월 27일 -

버스 건물 들이받아 3명 부상
오늘 오후 2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충효동 모 대학 안에 주차해있던 관광버스가 내리막길을 100여m 미끄러지면서 승용차 넉 대와 농협지점 건물을 들이받아, 건물 안에 있던 45살 박 모 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를 주차해 두고 내렸다는 운전 기사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한기민 2010년 01월 27일 -

금융 민원 늘어
세계적 금융위기 속에 금융 민원도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이 지난 해 처리한 금융 민원을 분석한 결과 민원 처리 건수는 2천 60여 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51%나 늘어나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 민원이 65%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생명...
이성훈 2010년 01월 27일 -

R]간 큰 공사 비리, 공무원은 몰랐나?
◀ANC▶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그린스쿨 사업' 관련 공사비리에 대해 관급 공사, 그것도 국책사업 현장에서 어떻게 이런 비리가 가능했는 지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사 업체가 사용한 수법은 의외로 대담했습니다. 천장 교체 공사에 사용되는 자재를 도면에는 새 것을...
도성진 2010년 01월 27일 -

구미 유사석유 판매 업주 구속
구미경찰서는 유사석유 제품을 팔다가 영업정지를 받고도 수억 원대의 유사석유를 계속 팔아온 혐의로 구미시 도량동 주유소 업주 4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유사석유 제품 판매 혐의로 구미시로부터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받은 뒤에도 법원에 행정처분 정지 가처분신청을 하고 유사석유 제품 42만 리터, 시가 ...
도건협 2010년 01월 27일 -

R]혁신도시 지원대책 "효과 없다"
◀ANC▶ 야당은 물론 여당 내부에서조차 반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오늘 세종시 수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것이 지역의 혁신도시 건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총리가 지역을 방문해 세종시와 같은 혜택을 약속하긴 했지만 실제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도건협 기자의 보도. ◀END▶ ◀V...
도건협 2010년 01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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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이무지치 내한 신년음악회가 저녁 8시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한식조리기능사와 동화구연지도사, 양재·의류수선 직업훈련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472-2280) * 이경희 교수와 함께 하는 제96회 암교실, '간암과 항암 치료 제대로 알아보기'가 낮 1시 영남대학교병...
윤영균 2010년 01월 27일 -

R]군소정당, 지방선거 행보돌입
◀ANC▶ 다음 달 2일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군소야당 후보들이 앞다퉈 출사표를 던지는 등 공식 선거활동에 나섰습니다. 정당마다 인지도 제고와 정책홍보를 위한 행보에 적극 나서면서 야권후보 단일화는 앞길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노동...
2010년 01월 27일 -

R]삼성 연고지 방치,관리 대책 필요
◀ANC▶ 호암 이병철 회장의 탄생 100주년 기념 사업 등 삼성과의 관계 복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펼쳐지고 있지만 정작 대구에 있는 삼성 연고지들은 제대로 관리 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삼성 이건희 회장의 생가가 대구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1942년 ...
이성훈 2010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