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충효동 모 대학 안에 주차해있던 관광버스가 내리막길을 100여m 미끄러지면서
승용차 넉 대와 농협지점 건물을 들이받아,
건물 안에 있던 45살 박 모 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를 주차해 두고 내렸다는
운전 기사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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