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노거수를 살려라
◀ANC▶ 유난히 노거수가 많은 고도 경주에는 해마다 봄이 되면 병든 노거수를 튼튼하게 살리기 위해 외과수술이 이뤄집니다. 그 현장을 김병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나이가 무려 3백년이 넘는 회화나무. 두 아름에 이르는 몸통의 가운데 부분이 온통 썩어버려 텅텅 비어있습니다. 죽어서 말라버린 껍...
2010년 03월 19일 -

대구 세계소방관경기대회 공식병원 11곳 지정
2010 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올해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위해 11개 병원을 공식 병원으로 지정했습니다. 공식 지정병원은 경북대병원, 대구가톨릭병원 등 종합병원 7곳과 가야기독병원 등 경기장 인근 병원 4곳입니다. 대회 공식 병원 지정기간은 오는 8월16일부터 31일까지이고 이 기간 공식 병원들은 24시...
이태우 2010년 03월 19일 -

대구 '담 허물기 운동' 새롭게
대구에서 처음 시작돼 전국적으로 확산된 '담장허물기' 운동이 새롭게 거듭납니다. 대구시와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는 올해부터 '담 안하기' 운동 등 다양한 기획사업을 발굴해 대대적으로 추진합니다. 우선 개별 주택 20~30가구를 블록화 해 담을 허문 뒤 녹지와 생태적 공간을 확충하는 '친환경 녹색마을 조성사업'을 벌입...
이태우 2010년 03월 19일 -

대구시장.경북지사 19일 공식 출마선언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오늘 시장·도지사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합니다. 김 시장과 김지사는 오전 9시40분 시청과 도청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하고 출마 배경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김범일 시장과 김관용 지사는 이어 한나라당 중앙당에 공천신청서를 냅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공식 선...
이태우 2010년 03월 19일 -

R]청송에 사형장...반발
◀ANC▶ 청송교도소에 사형집행 시설을 갖추고 전국의 흉악범들을 이곳에 모두 수용하겠다는 법무장관의 언급에 대해 청송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청송의 이미지가 또다시 실추된다는 이유입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지난 16일 청송교도소를 방문한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전국 교도소에 흩어져 ...
성낙위 2010년 03월 19일 -

템플스테이 관광객에게 인기
경북도내 템플스테이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한해동안 경주 골굴사를 비롯해 도내 10개 사찰에서 운영하는 템플스테이에 국내외 관광객 2만 3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만 7천명보다 4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경상북도는 올해 경산 선본사와 고령 반룡사, 예천 용문...
김철우 2010년 03월 19일 -

만평]대구은행은 고객 앞에 '을'의 입장..
오는 25일 취임 1주년을 맞는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취임 이후 고객들을 직접 대하는 220여 개 영업점을 다 방문했고,그야말로 신발이 닳도록 영업 현장을 누볐다며 취임 1년을 회고 했는데요. 하춘수 대구은행장 "대구은행은 지역민들 앞에서는 늘 '을'의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시민들의 구렁이알 같은 종자돈으로 운영되...
이성훈 2010년 03월 19일 -

희망근로자-중소기업 일자리 알선
지역 중소기업에 희망근로 참여자의 일자리를 알선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늘 오후 2시 대구 남구청에서는 직원 채용 계획이 있는 28개 업체 관계자들이 희망근로자 24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 면접을 보는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 북구청도 오늘 오후 10개 중소기업 관계자와 희망근로자들이 취업 면접을 가지는 자...
권윤수 2010년 03월 19일 -

금오공대 내년부터 입학사정관제 도입
금오공대는 내년도 입시부터 특별전형에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해 입학정원의 11%인 147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선발 인원은 농어촌 학생 전형에 53명, 전문계 고교 출신자 전형에 40명, 학교장 추천과 기회균형선발제 전형에 각각 27명입니다. 대학측은 2012학년도에는 전형 범위와 선발인원을 정원의 20%까지 확대할 계...
도건협 2010년 03월 19일 -

법원, 성폭행 피의자 잇단 철퇴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1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이 선고된 36살 A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가 특수강도강간죄로 8년을 복역하고도 성범죄를 저질렀고 피해자의 용서도 받지 못했다며 원심 양형이 무겁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재판부는 또 술집 여주인을 성폭행하고 초·중학생 ...
조재한 2010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