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취임 1주년을 맞는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취임 이후
고객들을 직접 대하는 220여 개 영업점을
다 방문했고,그야말로 신발이 닳도록
영업 현장을 누볐다며 취임 1년을 회고
했는데요.
하춘수 대구은행장
"대구은행은 지역민들 앞에서는 늘 '을'의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시민들의 구렁이알 같은
종자돈으로 운영되는데 당연히 고개를 숙이고
찾아다녀야죠"이러면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고객 밀착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했어요.
네, 은행장님은 '을'이라 생각하는데..
실제 영업창구 직원들도 그렇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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