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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오전 8시 30분 쯤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방향 임고 3터널 부근에서 차량 9대가 잇따라 충돌해 50살 정 모 씨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전 8시 50분 쯤에는 경산시 자인면 자인정수장 앞 도로에서 38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돼 김 씨가 다쳤습니다. 오후 2시 쯤 청도에서도 화...
김은혜 2010년 02월 11일 -

검찰, 금품제공 입후보예정자 등 7명 입건
대구지방검찰청은 선거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입후보예정자 A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3월 경북 모 자치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무실을 내고 사무실 직원 등 6명에게 월급과 활동비 명목으로 1억 5천여만 원을 주는 한편 주민 50여 명에게 70여만 원어치의 음식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받...
조재한 2010년 02월 11일 -

김태환 의원 "선거구 획정 결과 유감"
구미 을 지역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경상북도의회가 도시지역인 구미 갑과 농촌지역인 을 선거구의 기초의원 수를 10대 10에서 11대 9로 변경하는 안을 확정짓자 도농 간 격차를 확대시킬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김 의원은 옛 선산군 지역은 선거 결과에 따라 기초의원 수가 3명까지 줄 수 있어 지역 대표성을 약...
도건협 2010년 02월 11일 -

희망나눔..경북108.5,대구 103도로 마감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의 사랑의 온도가 경북 108.5, 대구 103도로 마감됐습니다. 지난 해 12월1일부터 지난 달 31일까지의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을 최종 집계한 결과 경북이 92억 7천 680여만 원, 대구는 31억 5천 800여만 원을 기록해 모두 목표액을 넘겼습니다. 대구문화방송도 성금 모금을 해 3억 6천 630여만 원을 사...
김은혜 2010년 02월 11일 -

경찰, 설연휴 교통혼잡지역 집중관리
대구지방경찰청은 설연휴 동안 귀성객 대이동에 대비해 혼잡이 예상되는 주요교차로 51곳과 전통시장 등지에 순찰차와 견인차, 인력 등을 집중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음주운전과 과속, 끼어들기 등 사고요인을 철저히 단속하고, 귀성과 귀가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2일과 15일은 가급적 차량운행을 자제해 줄 것을...
조재한 2010년 02월 11일 -

중국산 당면 국산둔갑, 협박 6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중국산 당면을 국내 유명식품업체 제품으로 재포장해 판매한 혐의로 44살 최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해 10월부터 영천에 공장을 마련해 중국산 당면 3천 상자, 1억 천여만 원어치를 국내유명식품업체 제품으로 포장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0년 02월 11일 -

최은수 신임 대구고법원장 취임
최은수 신임 대구고등법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최 고법원장은 취임사에서 건전한 상식과 통상적인 법감정에 부합하는 올바른 결론 도출로 소송관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임 최 고법원장은 사법고시 19회로 판사로 임용돼 대전지법 공주지원장과 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서울서부지방법원장 등을 ...
조재한 2010년 02월 11일 -

동남권 신국제공항 조기 건설에 3개 시도 힘모아
우리나라 남부권 경제에 활력을 넣기 위해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에 관련된 3개 시,도가 밀양에 공항을 건설하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 경남도의회는 밀양에서 모임을 갖고 동남권 신국제공항을 밀양에 조기 건설하기 위해 천만 명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공동 성명서를 통...
이태우 2010년 02월 11일 -

성관계 장면 촬영 후 협박·강도짓
대구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10대 청소년과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촬영해 남들에게 알리겠다며 협박하고 강도짓을 한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19살 전 모 양과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전 양의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동영상을 팔겠다며 협박해 50만 원을 뺏는...
권윤수 2010년 02월 11일 -

고물상에서 비철금속 절도..10대 3명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해 말 달서구 대천동의 한 고물상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화물차를 이용해 구리와 전선 등 시가 80만원 상당의 비철금속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모 군 등 10대 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도심 외곽에 위치한 고물상들이 휴일에는 관리자가 없는 점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2010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