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해 말 달서구 대천동의 한 고물상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화물차를 이용해
구리와 전선 등 시가 80만원 상당의
비철금속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모 군 등 10대 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도심 외곽에 위치한 고물상들이
휴일에는 관리자가 없는 점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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