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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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 기업 홀대?
◀ANC▶ 구미시가 일자리를 늘리겠다며 국내외 투자유치에 나서면서도 정작 공장 용지를 구하는 지역 중소기업은 홀대한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기업에 납품하는 구미의 한 중소기업은 설비 투자를 늘리려고 구미 4단지에 공장용지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은 일반분양...
도건협 2010년 03월 31일 -

31일 게시판
가족뮤지컬 '노틀담의 꼽추'가 오전 9시 20분, 11시 20분, 오후 1시 2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립니다. 여우야 뭐하니? 동산에 꽃피면 나하고 놀자가 오늘과 내일, 오전 9시 20분, 11시 10분, 오후 1시 30분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됩니다. 대구연극제 경연 참가작 극단 처용의 '꽃 마차는 달려간다'가 오후 ...
2010년 03월 31일 -

R]조용한 외교 버려라
◀ANC▶ 남] 초계함 침몰로 온 나라가 어수선한 이 때, 일본 정부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자기네 영토로 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 공론화를 의식한 일본의 노림수라며 우리 정부는 그동안 조용한 외교 입장을 견지해왔는데 이제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지않느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김철우 2010년 03월 31일 -

보훈청..나라사랑실천 시범연구학교 지정
대구 하빈초등학교와 구미 왕산초등학교가 나라사랑실천 시범연구학교로 지정됐습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나라사랑의 방법과 리더십을 길러주기 위해 올해 전국적으로 처음 실시되는 이 사업에 대구경북지역 2개 학교를 선정해 2년 동안 2천만원의 운영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2개 학교는 지역,학교 여건에 맞는 나...
김은혜 2010년 03월 31일 -

R]일용근로자 허위기재..정보도용 불안
◀ANC▶ 일을 하지도 않았는데 공사장에서 일용근로를 했다는 통지서가 온다면 어떨까요? 당사자는 개인정보 도용을 불안해하지만 관련 기관의 대처는 미흡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영업을 하고 있는 김모 씨는 최근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신고사실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김은혜 2010년 03월 31일 -

지역대학 A학점 비율 전국 평균 밑돌아
지역대학들이 재학생들에게 준 A학점의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대체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4년제 일반대학의 2009학년도 재학생 성적평가 결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A학점 비율은 계명대가 31.8%로 지역에서 가장 낮았고 전국적으로도 186개 대학 가운데 170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성원 2010년 03월 31일 -

잠적 공기업 간부 직위해제, 수사확대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아오던 공기업 간부가 직위해제됐습니다. 대구도시공사는 지난 19일부터 휴가를 내고 잠적한 공사담당 A모 간부가 검찰조사에서 업체와 돈거래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직위해제했습니다. A씨는 구속된 이모 대구시의원에 대한 검찰 조사과정에서 업체로부터 상품권 등 금품을 거래한 ...
조재한 2010년 03월 31일 -

남녀고용평등 주간맞아 지역 유공자 표창
제 10회 남녀고용평등주간을 맞아 지역에서 6명과 2개 기관이 남여 고용평등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과 표창을 받습니다. 최근 3년간 여성 고용률이 70%가 넘는 포항세명기독병원 한동선 병원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고, 육아휴직제도를 시행한 공로로 대구도시철도공사의 김대근 차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습니다. ...
이상석 2010년 03월 31일 -

경상북도 일본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 반발
일본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규정하기로 하자, 경상북도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성명을 통해 일본이 독도를 자국 영토로 명기하도록 한 것은 명백한 도발행위라고 규정하고 즉시 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정부는 이제 일본에 대한 이...
김철우 2010년 03월 31일 -

울릉수협, 담보없이 부정대출 적발
울릉수협이 지난 9년 동안 650억 원 규모의 부정대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수산물 중간 도매인에게 담보나 채권 확보도 하지 않은 채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을 부정대출한 혐의로 전현직 울릉수협 직원 12명과 중간 도매인 10명을 불구속입건했다. 해경 조사 결과 울릉수협은 지난 2001년부터 지...
김기영 2010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