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회 남녀고용평등주간을 맞아
지역에서 6명과 2개 기관이
남여 고용평등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과 표창을 받습니다.
최근 3년간 여성 고용률이 70%가 넘는
포항세명기독병원 한동선 병원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고,
육아휴직제도를 시행한 공로로
대구도시철도공사의 김대근 차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습니다.
또, 대구은행과
대구보건대학 남성희 총장 등도
남녀 고용평등에 앞장 선 공로로
노동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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