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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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립산림박물관 유치 나서
경상북도가 산림청에서 공모하고 있는 국립산악박물관 유치에 뛰어 들었습니다. 경북도는 속리산 정상을 비롯해 속리산 국립공원 절반 이상이 상주 땅이라며 상주에 250억 원 규모의 산악박물관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국립공원 내에 박물관을 지을 땅 5천 제곱미터와 관련 녹지로 2.5헥타르를 제시하고 경남과...
김철우 2010년 06월 22일 -

DIMF, 자유참가작 '몬테크리스토' 무대 올라
제 4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의 유일한 자유참가작 '몬테크리스토'가 오늘부터 무대에 오릅니다. '지킬 앤 하이드'의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최신작인 '몬테크리스토'는 지난 해 스위스에서 첫 선을 보인 뒤 국내에서는 서울에 이은 두 번째 공연으로 화려한 의상과 음악, 연출로 원작 이상의 감동을 준다는 호평을 받...
조재한 2010년 06월 22일 -

내일 새벽 2만 천여 명 올빼미 응원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가를 나이지리아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 대구·경북지역에서는 8곳에 2만 천여 명이 단체응원전을 펼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내일 오전 3시 30분에 시작되는 경기 시간에 맞춰 대구시민운동장 축구장에서는 시민 만 5천여 명이 응원전을 벌입니다. 경북지역에서는 안동실내체육관과 영주시...
김철우 2010년 06월 22일 -

10대 차량털이범, 차량안 CCTV에 덜미
대구 달서경찰서는 택시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학생 14살 김모 군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20일 새벽 1시 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된 택시의 문을 뜯고 동전 만 원 가량을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김은혜 2010년 06월 22일 -

결혼이주여성 자립지원, 컬러풀 드림아카데미 수료식
대구시는 오늘 지역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전문기술을 익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 한 "컬러풀 드림 아카데미" 제1기 수료식을 열고 1차 사업 성과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해 8월부터 대구시와 라이나생명보험, 대구지역사회공동모금회 3자협약을 통해 시작된 이 사업에는 결혼이주여성 120여 명이 참가해 20명 정도가...
이상석 2010년 06월 22일 -

국산 티타늄 자전거 첫 선
국산 티타늄 자전거 시제품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지난 해 7월부터 고부가가치 국산 자전거 모델 개발에 나선 끝에 국내 처음으로 티타늄 자전거 25대를 생산했습니다. 연구원은 자전거 프레임과 핸들바, 스템 등 부품의 60%를 국산화했고 10.3 킬로그램짜리 티타늄자전거를 350만 원대에 양산...
김철우 2010년 06월 22일 -

폭염주의보 계속..응원전 하기에 지장없어
대구와 경북지역은 무더위가 계속되겠고, 월드컵 거리응원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은 대체로 맑고 응원하는데 지장이 없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1.3, 구미 18.2, 안동 16.7, 봉화 11.7도 등이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 등 25도에서 3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남아공월드컵 거리응원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
도성진 2010년 06월 22일 -

아파트 빈집털이 40대 2명 구속
대구 달성경찰서는 아파트 빈집에 문을 부수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심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쯤 달성군에 있는 한 아파트에 미리 준비한 공구로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1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도성진 2010년 06월 22일 -

안동R]8대 경북도의회 마감
◀ANC▶ 제 8대 경상북도 의회가 오늘 4년 간의 임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 4년 동안의 활동에 대해서 긍정과 부정의 평가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권영두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006년 7월 7일 독도에서 개원을 알리며 출범한 8대 경상북도의회가 240회 임시회를 마지막으로 모든 의정활동을 마무리 했...
2010년 06월 21일 -

의성, 우박피해 220ha...사과 피해 커
어제 새벽 의성 북부지역의 우박 피해면적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늘어난 220헥타르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사과 주산지인 옥산면이 130헥타르의 피해를 입은 것을 비롯해, 단촌.점곡.안평면의 자두와 고추밭, 참깨 등도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어제 새벽 직경 2~5mm의 우박이 소나기와 함께 수분 간 ...
홍석준 2010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