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의성 북부지역의
우박 피해면적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늘어난
220헥타르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사과 주산지인 옥산면이
130헥타르의 피해를 입은 것을 비롯해,
단촌.점곡.안평면의 자두와 고추밭,
참깨 등도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어제 새벽
직경 2~5mm의 우박이 소나기와 함께
수분 간 쏟아져, 기압골에 놓인
동서방향 16개 마을이 이번 기습우박 피해를
입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