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은 무더위가 계속되겠고,
월드컵 거리응원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은
대체로 맑고 응원하는데 지장이 없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1.3, 구미 18.2, 안동 16.7,
봉화 11.7도 등이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 등
25도에서 3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남아공월드컵 거리응원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 대구 시민운동장의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22~3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새벽 5시 10분 쯤 해가 뜰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와 경북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서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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