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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납치사건, 수사경찰 11명 문책
최근 대구에서 발생한 여대생 납치·피살사건과 관련해 부실수사를 한 경찰관들에게 무더기로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경찰청은 사건 당시 총괄 책임자로 미숙한 대응을 한 것으로 감찰 결과 드러난 이재만 대구지방경찰청 차장을 비롯해 지방청 수사과장, 수성경찰서장, 성서경찰서장 등 5명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도성진 2010년 08월 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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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문화,사회,국제,스포츠,날씨,기타 날씨^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9~35도^ 날씨^[대구경북] 가끔 구름 많겠고, 오후에 소나기^ 날씨^[폭염경보] 대구, 영천, 경산, 칠곡, 김천, 의성, 청송, 경주, 예천, 안동^ 날씨^[폭염주의보] 구미, 군위, 청도, 고령, 경주, 상주, 영양^ 날씨^[경북동해] 구름 많...
2010년 08월 05일 -

열대야..폭염특보 속 무더위 기승
지난밤 열대야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도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6.9, 포항 26.8, 안동 25.5도 등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낮 최고기온도 대구가 35도까지 오르는 등 31도에서 3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전 11시를 기해서는 ...
도성진 2010년 08월 05일 -

영천에서 노래방 화재..천 500만원 피해
어제 오후 6시 반 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에 있는 4층짜리 여관건물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기계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노래방 기계를 켜는 순간 불꽃이 튀었다"는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도성진 2010년 08월 05일 -

프로야구 삼성, 선두 SK에게 역전패 당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펼쳐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4대 7로 졌습니다. 삼성은 10승 사냥에 나선 장원삼을 선발로 먼저 선취점을 올리며 선두 SK를 압박했지만, 3대 3 동점이던 7회, SK 김강민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결국 경기를 내줬습니다. 삼성은 오늘과 내일, SK와의 2연전을 모두 잡고 선두와의 게임...
석원 2010년 08월 04일 -

보조금 허위청구 영농법인대표 등 11명 적발
김천경찰서는 지방자치단체의 농업 보조금을 허위로 청구한 혐의로 56살 C모 씨 등 농민 10명과 농자재 판매업자 46살 K모 씨 등 모두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농민들은 지난해 김천시가 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의 하나로 다겹보온커튼 설치대금의 60%를 지원한다는 소식을 접하자 농자재 판매업자 K씨와...
박재형 2010년 08월 04일 -

R]동남권 신공항 경제파급효과, 접근성 밀양우수
◀ANC▶ 남] 동남권 신공항은 역시 밀양이 가장 적지라는 데, 영남권은 물론이고 수도권과 호남권의 전문가들도 의견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여] 오늘 서울에서 열린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에서 밀양의 우위를 강조하는 발표가 쏟아졌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심포지엄...
이상석 2010년 08월 04일 -

장애인·미성년 처제 상습 성폭행범 2명 영장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미성년자인 처제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A모 씨와 지적장애인 여중학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56살 B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사촌 처제인 피해자 10살 C 모양이 학업을 위해 자신의 집에서 동거 해오던 중 지난 2005년 9월부터 2008년 7월까지 3년...
박재형 2010년 08월 04일 -

버섯농가 살인 현장검증..."1명만 죽였다"
지난달 안동의 버섯농장에서 농민 2명을 잇따라 살해한 사건의 용의자인 46살 조 모씨의 현장검증이 오늘 열렸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일 조씨가 술에 취해 피해자 2명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살인으로 이어진것 아니냐고 추궁했지만, 조 씨는 농장주 양 모씨가 또 다른 피해자인 김 모씨를 살해하는 것을 보고 겁이나, 농장주...
홍석준 2010년 08월 04일 -

물놀이 대학생 익사
오늘 오후 5시 쯤 봉화군 명호면 도천리 명호천에서 영주 모 대학 2학년 박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명호에서 래프팅 가이드로 일하고 있는 박 씨가 가이드 일을 마치고 동료 1명과 강에서 수영을 하다 급류에 휩쓸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낙위 2010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