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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 전국 2위
경상북도의 올해 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이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은 서울이 8억 5천 20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경북은 7억 달러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이는 민선 4기 때 투자유치한 150여개 기...
조재한 2010년 07월 21일 -

R]2011 세계육상대회 준비상황 브리핑
◀ANC▶ 내년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가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회 마스코트 명칭이 확정됐고 친환경 대회로 치르기 위한 세부 계획도 마련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마스코트 이름이 '살비'로 확정됐습니다. '살비'...
이상원 2010년 07월 21일 -

오페라축제 조기예매 30% 할인
오는 9월 시작되는 오페라축제를 앞두고 입장권이 대폭 할인판매됩니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3일까지 오페라축제에 참가하는 7개 그랜드 오페라를 예매할 경우 30%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조기예매는 인터넷이나 조직위원회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는 오는 9월...
조재한 2010년 07월 21일 -

삼족오 아시아연극제 다음달 개최
제1회 삼족오 아시아연극제가 다음 달 6일부터 일주일 동안 구미 금오산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구미시와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연극제에는 극단 여행자 등 국내 4개 극단과 일본, 러시아 등 해외 4개 극단이 참가해 '한여름밤의 꿈' 등 8개 작품을 선보입니다. 개막에 앞서 오는 30일부터 일주...
도건협 2010년 07월 21일 -

만평]동아는 M&A모범사례?
이랜드로 인수된 동아백화점이 고용문제 등 큰 탈 없이 인수절차가 마무리된데 이어 최근 매장별로 리뉴얼 공사를 하고 이랜드 자체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켜 다른 업체들과의 차별화와 함께 지역 유통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데요. 동아백화점 강성민 본부장 "이랜드가 M&A를 많이 했잖습니까? 열다섯 번 했는데, 그중에 동...
조재한 2010년 07월 21일 -

R]동산병원 환자식당 고용문제, 시민단체대책위 농성
◀ANC▶ 동산의료원 환자식당 외주운영 문제를 두고 지역시민단체 대책위원회가 천 명 릴레이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환자식당 병원직영을 요구하는 노동계와 3년 전부터 추진해온 경영합리화 방침을 되돌릴 수 없다는 병원측의 입장이 맞서 사태 장기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0년 07월 21일 -

R]속수무책 동네상권
◀ANC▶ 남] 대형 유통업체에 밀려 동네 상권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여] 동네 상인들은 최소한의 대책만이라도 세워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3대 유통업체 가운데 하나가 들어선 곳 인근에 있는 대구시 동구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5일장이 열려 다소 ...
조재한 2010년 07월 21일 -

대구시장, 경북지사 삼성고위층과 회동 관심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오늘 저녁 서울에서 삼성전자 최지성 사장 등 삼성그룹 고위층과 회동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관계자는 오늘 모임이 삼성 창업주인 호암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삼성측의 고마움과 재선 축하자리로 삼성의 지역투자와는 직결된 모임이 아...
이상석 2010년 07월 21일 -

R]대구시,노곡동 침수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
◀ANC▶ 노곡동 침수피해와 관련해 대구시는 사실상 인재였음을 시인하고 수해 재발 방지 대책을 서둘러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노곡동 일대 9천여 제곱미터에 주택 44채, 차량 90여 대가 침수된데 대해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
이상석 2010년 07월 21일 -

대구시, 노곡동 침수피해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
노곡동 침수피해와 관련해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빠른 보상과 함께 재발방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오늘 대구시 현안 설명회 자리에서 안전의식을 갖고 대처했더라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다면서 피해가 커진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침수피...
이상석 2010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