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반 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에 있는
4층짜리 여관건물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기계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노래방 기계를 켜는 순간 불꽃이 튀었다"는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 오후 8시 쯤에는
경북 영주시에 있는 영주교 다리위에서
48살 유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에
출발한 지 2분 만에 불이 나
화물차가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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