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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할 예비창업자 모집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대구공업대학 안에 있는 문화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는 문화산업과 소프트웨어 개발 등으로 모집 대상은 창업을 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입니다. 문화산업지원센터는 4~5명이 작업할 수 있는 10개의 초기 창업지원실을 갖추고 있는데 ...
서성원 2010년 06월 23일 -

대구교육청, 폭염 관리 대책 마련
대구시 교육청은 폭염 관리 종합 대책을 수립해 운영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각 학교별로 비상대책반을 조직해 폭염에 대비한 피해 예방 요령을 전파하고, 학교 급식 위생 관리에 철저히 해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폭염 발생 기간에는 야외 학습을 자제하거나 금지시키고, 학생들에게 물을 많이 마시게 하는 등 학부모에 대...
윤태호 2010년 06월 23일 -

올해부터 특목고 입시에 필기시험 폐지
올 하반기에 실시하는 2011학년도 고교 입시부터 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는 필기시험 대신 학교생활기록부와 학교장 추천서, 면접 등으로만 학생을 선발해야 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 같은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어제 국무회의를 통과해 공포 절차를 거쳐 이 달 말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
윤태호 2010년 06월 23일 -

낮부터 차차 맑아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22.4도를 비롯해 포항 20.9도, 구미 19.7도, 봉화 13.5도 등 13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도 등 24도에서 33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박재형 2010년 06월 23일 -

원정 16강 첫 진출, 지역에서도 응원열기 가득
월드컵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거둔 오늘 새벽, 지역에서도 밤새 응원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대구 시민운동장에는 2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환호하며 밤새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이밖에도 대구의 주요 극장과 음식점, 가정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새벽 늦게까지 축구 대표팀의 ...
박재형 2010년 06월 23일 -

R]16강 진출! 밤을 잊은 응원열기
◀ANC▶ 월드컵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거둔 오늘 새벽, 밤새도록 곳곳에서 응원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새벽 3시 반, 잠을 잊은 시민들은 대형스크린 앞에 모였습니다.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마음에 모두들 숨을 죽이며 화면에서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
김은혜 2010년 06월 23일 -

대구·경북지역 폭염주의보 모두 해제
대구와 경북지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어제 새벽 4시를 기해 대구와 경산, 청도 등 경북 5곳에 내렸던 폭염주의보를 오늘 오후 4시 50분을 기해 모두 해제했습니다. 한편, 나이지리아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13-22도의 기온 분포로 북부 내륙지역은 일...
김은혜 2010년 06월 22일 -

R]세종시 수정안 부결, 지역의원은 찬반 갈라져
◀ANC▶ 대구·경북 기업유치에 큰 걸림돌이었던 세종시 수정안이 오늘 국회 상임위에서 부결됐습니다. 하지만 한나라당 지역의원들은 계파에 따라 찬성과 반대로 분명히 나눠졌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가 지난 3월 국회에 제출한 세종시 수정안 관련 4개 법률 개정안이 국회 국토해양위...
2010년 06월 22일 -

경산 건축자재 공장 화재
오늘 오후 3시 쯤 경산시 자인면 한 건축자재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190여 제곱미터와 기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웠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불티가 건축자재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
김은혜 2010년 06월 22일 -

R] 6.25 학생 의식조사
◀ANC▶ 지역의 중학생들이 6.25 전쟁에 대해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도병으로 가야한다면 외국으로 떠나겠다고 응답하는 등 자기중심적 국가관도 드러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6.25가 일어난 해를 물었습니...
김철승 2010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