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가 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입지선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신공항을 밀양에 유치하는데
어느 도시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대구시도 총력전에 들어가는 등
그 긴장감도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신상철 대구시 신공항추진본부 반장
"국가 고시를 앞둔 고시생의 심정입니다.
보다 효율적으로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반드시 밀양유치라는 자격증을 따도록
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유치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어요.
네.. 그 절박한 심정이 통하도록
후회 없는 유치활동을 기대해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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