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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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 주총, 당기순이익 211억원
대구백화점은 오늘 제41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 해 매출이 일년 전보다 7.2% 늘어난 3천 821억 원, 당기순이익은 4.3% 늘어난 211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능동적 조직문화를 구축해 경쟁이 치열해지는 유통시장환경 대응능력을 배양하겠다고 밝힌 구정모 대표이사를 재선임했습니다.
조재한 2010년 06월 25일 -

친환경 건축물 인증 65% 성과
대구시 교육청은 새학교 증후군 없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신축 학교건물에 대해 친환경 인증제를 도입해 올해 목표 대비 65%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들어 준공하거나 공사중인 초등학교 13곳과 중학교 3곳, 고등학교 4곳 등 20곳에 대해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를 적용해 현재까지 초등학교 8곳...
윤태호 2010년 06월 25일 -

대형마트 주유소 첫 강제조정안
대형마트와 자영 주유소의 상권 침해 분쟁에 정부가 처음으로 강제조정안을 내놓았습니다. 중소기업청은 구미와 군산 이마트 주유소에 대해 한국주유소협회가 제기한 사업조정 신청 안건을 심의한 결과, 이마트 주유소의 영업시간을 6시간에서 7시간 줄이는 강제조정 권고안을 마련해 다음 주 쯤 사업조정 권고를 할 예정입...
도건협 2010년 06월 25일 -

여대생 납치살해사건..경찰 부실수사 논란
대구에서 발생한 여대생 납치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부실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에 잡힌 용의자 김모 씨는 여대생 이모 양을 납치한 뒤 이 양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6천만 원을 요구하는 등 납치 다음날까지 대구 달서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모두 9차례나 휴대전화와 문자메시지로 돈을 요구했습니...
도성진 2010년 06월 25일 -

무면허 의료행위에 성폭행
대구 중부경찰서는 친분이 있는 여성에게 아픈 몸을 낫게 해주겠다며 접근해 성폭행한 혐의로 56살 손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지난 15일 모 사업설명회에서 만난 43살 김모 여인에게 아픈 몸을 낫게 해주겠다며 동구 신암동의 모텔로 데려간 뒤 면허도 없으면서 전신안마와 한방 의료행위를 한 것은 ...
권윤수 2010년 06월 25일 -

고등학교 직업교육 선진화 설명회
고등학교 직업 교육 선진화 방안에 대한 설명회가 오늘 오후 3시 경상공고에서 열립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진로직업교육과장이 강사로 참석해 전문계고등학교 교육 활동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전문계고를 특화된 직업교육기관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 먼저 취업을 하고 대학 진학을 할...
윤태호 2010년 06월 25일 -

6/25 하단롤
;정치,경제,문화,사회,국제,스포츠,날씨,기타 날씨^아침 최저기온 16~22도, 낮 최고기온 23~32도^ 날씨^[대구경북]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 날씨^[예상강수량] 대구, 경북 남부 60~10mm, 경북 북부 40~60mm^ 날씨^[경북동해] 흐리고 비, 파고 0.5~2m^ 날씨^최고기온(℃) 대구 30 영천 28 안동 30^ 날씨^최고기온(℃) 상주 30 ...
2010년 06월 25일 -

방화로 빌라 화재 1명 부상
빌라에서 방화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있는 4층 짜리 빌라에서 불이 나 50대 여성이 어깨에 화상을 입었고, 주민 8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또, 이 불로 건물내부 20제곱미터가 타고 복도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84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서성원 2010년 06월 25일 -

밤부터 장맛비..국지성 호우 주의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오늘 밤부터 장맛비가 시작돼 월요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 남부지방부터 시작될 이번 장맛비는 장마전선에 동반되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국지적으로 많이 내릴 가능성도 있는 만큼 산사태나 축대붕괴 등 피해를 입지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우루과이와의 월드컵 16강 전이 ...
서성원 2010년 06월 25일 -

여대생 납치,살해한 20대 용의자 붙잡혀
심야에 여대생을 납치 살해한 혐의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그제 새벽 0시 쯤 대구의 한 아파트 근처에서 여대생 이 모 씨를 승용차로 납치해 살해한 혐의로 25살 김모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이씨의 부모에게 몸값 6천만원을 요구하는 협박전화를 수 차례 걸어 송금받은 돈 250여 만...
김은혜 2010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