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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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주택, 청구..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돼
채권 은행단의 기업 신용위험 평가 결과 구조조정 대상에 지역 건설업체 2개가 포함됐습니다. 어제 발표된 구조조정 대상 건설사 가운데 워크아웃 대상인 C등급 9개사중에 지역에서는 한라주택과 청구가 포함됐습니다. 이들 업체는 앞으로 채권단 협의를 거쳐 자산 매각 등 자구노력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퇴출...
도성진 2010년 06월 26일 -

장마전선..월드컵 응원전때 비내리고 쌀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내일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5.3, 영천 4, 포항 8.5, 영덕 14.5 밀리미터 등이고 남해상에서 강한 비구름대가 북상하고 있어 오전부터는 빗줄기가 굵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는 내일까지 40에서 많은 곳은 100밀리미터까지 내릴 것으로 보여 ...
도성진 2010년 06월 26일 -

대구 아파트 화재.. 2명 사상
어젯밤 10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있는 49살 이모 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 씨가 숨지고, 이 씨의 어머니 73살 조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아파트 주민 10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큰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6월 26일 -

대구 아파트 화재.. 2명 사상
어젯밤 10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있는 49살 이모 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 씨가 숨지고, 이 씨의 어머니 73살 조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아파트 주민 10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큰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6월 26일 -

여대생 납치 살해 용의자에 구속영장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3일 새벽 대구 수성구에서 여대생 26살 이모 씨를 납치해 돈을 요구하다 살해하고 시신을 버린 혐의로 25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 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목에 졸려 숨진 것으로 드러났고, 성폭행이나 심한 폭행 등의 흔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도성진 2010년 06월 25일 -

성동 일대 포도나무 천여 그루 절단돼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성구 일대 포도밭에서 포도나무 천 200여 그루가 절단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수성구 성동 일대에서 수확 직전의 포도나무 천 200여 그루가 절단돼 있는 것을 농민들이 발견해 신고했는데, 이 지역에는 2년 전에도 똑같은 사건이 일어났던 것으로 드러났습...
김은혜 2010년 06월 25일 -

만평]월드컵 응원 도를 넘지 않도록...
전국이 월드컵 열기로 뜨거운 가운데 경기를 보고 응원하느라 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건강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몸 상하는 건 둘째 치고 자칫 충동행동으로 사고를 낼 위험성도 크다지 뭡니까요! 동산의료원 정신과 김희철 교수, "새벽까지 잠 안자고 응원하다보면 그 자체로 감정을 상당히 흥분시키게 됩...
이상원 2010년 06월 25일 -

경찰청장,칠곡 다부동 구국경찰 충혼비 참배
6·25 전쟁 60주년인 오늘 오전 강희락 경찰청장이 칠곡 다부동 구국경찰 충혼비를 찾아 참배하고 '호국경찰'의 역할 재조명과 함께 지속적인 추모를 당부했습니다. 구국경찰 충혼비는 낙동강 전투에서 산화한 구국경찰의 충혼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2001년 6월 건립됐습니다. 6·25 전쟁 당시 9천 400여 명의 경찰관이 전사...
박재형 2010년 06월 25일 -

R]6.25전쟁 60주년
◀ANC▶ 남] 오늘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지역에서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여] 신천둔치에서는 모레까지 전쟁 체험 행사가 이어집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옛 왜관철교를 복원한 '호국의 다리' 옆 낙동강 둔치에서 6.25전쟁 60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대구시가 경상북도로부터 분리된 뒤 ...
권윤수 2010년 06월 25일 -

R]유해발굴 사업의 현황
◀ANC▶ 올해로 6·25 전쟁 60주년을 맞은 가운데 10년 전부터 시작된 국군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조국의 산하에 이름 없이 뼈를 묻은 전사자들의 유해발굴 사업 현황을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6·25 전쟁의 최대 격전지였던 낙동강 전선에서 후배 장병들이 호...
박재형 2010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