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있는
49살 이모 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 씨가 숨지고, 이 씨의 어머니 73살
조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아파트 주민 10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큰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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