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해파리 피해 줄이기 총력
경상북도는 해파리 피해 줄이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5월부터 시·군 어업지도선 5척과 모니터링 요원 45명을 동원해 예찰한 결과, 해파리 가운데 보름달물해파리가 9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발생 밀도도 100제곱미터당 5개체 미만에 그쳐 현재까지 문제가 없지만 발견 빈도가 높아...
김철승 2010년 08월 10일 -

예비역 해군단체 울진-독도 횡단 수영
해군 예비역 모임인 사단법인 '해룡'이 독도 영유권 주장과 북한의 천안함 도발을 규탄하는 울진-독도간 횡단 수영에 나섭니다. 50명의 참가자들은 오는 12일 울진 죽변항을 출발해 독도까지 2백 20킬로미터 거리를 릴레이 식으로 나흘간 횡단하며, 오는 15일 독도 현지에서 광복절 기념식과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
김형일 2010년 08월 10일 -

대승호 나포 장기화 가능성
대승호가 북한에 나포된 지 사흘째를 맞고 있지만 북측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사태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통일부가 현재까지 북측으로부터 대승호 나포와 관련해 아무런 통보가 없었다고 밝힌 가운데 정부는 아직까지 대승호의 정확한 나포지점과 경위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승호가 나포된 동해 대화...
장성훈 2010년 08월 10일 -

지역 아파트 공급량보다 다가구 공급이 더 많아
주택 건설이 큰 폭으로 줄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보다는 다가구나 연립주택 등 다른 형태의 주택을 더 많이 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의 상반기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통계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아파트 물량은 260가구로 지난 해보다 60% 감소했지만 주택은 583가구로 지난 해보다 95% 늘었습니다. 경북도 올...
금교신 2010년 08월 10일 -

경북 중등 음악교사들 독도사랑 음악회 개최
경북지역 중등 음악교사들이 독도사랑 음악회를 엽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내일부터 사흘 동안 내일은 포항 해맞이 공원, 모레는 울릉도, 글피는 독도 선착장에서 각각 '2010 독도사랑 음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독도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음악회는 도내 중등학교 음악교사들 모임인 경북중등 음악연구회가 주관하고 ...
김철우 2010년 08월 10일 -

대구박물관 개관 3주만에 3만 5천명 몰려
국립대구박물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지 3주 만에 3만 5천 명의 관람객이 몰렸습니다. 대구박물관에 따르면 섬유도시인 대구의 특징을 살려 섬유복식실을 신설하는 등 특성화한 결과, 재개관한 뒤, 하루 평균 천 5백여 명의 관람객이 박물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철우 2010년 08월 10일 -

태풍 '뎬무' 비상대비 체제 돌입
중형 태풍 '뎬무'가 북상하면서 관계기관들이 비상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시,구,군 재난 관련 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했고,, 노곡동을 비롯해 하천주변 등 침수우려가 있는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예찰에 나서는 등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도 본청과 23개 시·군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3...
김철우 2010년 08월 10일 -

수입 돼지고기 국산으로 속여 팔다 덜미
수입 돼지고기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식육점 업주가 적발됐습니다.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2008년 7월부터 최근까지 수입 돼지고기 1억 8천만 원어치를 국산으로 속여 판 경산의 한 식육점 업주 35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가격이 저렴하고 잘 찾지 않는 부위는 국산으로 팔면서 삽겹살과 목살 등 인기...
권윤수 2010년 08월 10일 -

대구시, 천연가스버스 일제 점검나서
어제 서울에서 천연가스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나자 대구시도 천연가스 버스 일제점검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버스조합과 버스회사를 통해 긴급 간이 점검을 한데 이어, 조만간 가스안전공사와 버스공제조합과 함께 연료통을 비롯해 천연가스 버스의 안전성을 정밀점검 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대구에서는 시내버스 천 65...
이상석 2010년 08월 10일 -

은행에 방화하겠다 협박한 4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금융기관에 방화를 하겠다며 협박전화를 건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4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실직 등 자신의 처지에 격분한 김 씨는 어제 오후 1시 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한 지하철 역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119에 전화를 걸어 모 은행 지점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
김은혜 2010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