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해파리 피해 줄이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5월부터
시·군 어업지도선 5척과 모니터링 요원 45명을
동원해 예찰한 결과, 해파리 가운데
보름달물해파리가 9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발생 밀도도
100제곱미터당 5개체 미만에 그쳐
현재까지 문제가 없지만
발견 빈도가 높아지면 어선을 동원해
적극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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