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건설이 큰 폭으로 줄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보다는 다가구나 연립주택 등
다른 형태의 주택을 더 많이 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의 상반기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통계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아파트 물량은 260가구로
지난 해보다 60% 감소했지만
주택은 583가구로 지난 해보다 95% 늘었습니다.
경북도 올해 아파트 물량은 천 830가구로
지난 해보다 63% 가량 줄어든 반면
주택은 3천 600여가구로 지난 해 대비
9.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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