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에서 천연가스 버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나자 대구시도 천연가스 버스
일제점검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버스조합과 버스회사를 통해
긴급 간이 점검을 한데 이어,
조만간 가스안전공사와 버스공제조합과 함께
연료통을 비롯해 천연가스 버스의 안전성을
정밀점검 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대구에서는 시내버스 천 658대 가운데
90%가 넘는 천 539대의 천연가스 버스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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